AKB48·시노다 마리코, 메자마시TV의 '종이토끼 로페'에 출연. 17일 신 에피소드에서 등장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시노다 마리코가 후지TV의 아침 정보 프로그램 '메자마시TV'에서 방송중인 인기 쇼트 애니메이션 '종이토끼 로페'(紙兎ロペ)에 출연하는 것이 16일, 밝혀졌다 . 지금까지 이 시리즈에 아키라 선배의 자매 역으로 성우로 고정 출연하고 있던 시노다는 이 프로그램에서 17일 방송의 신 에피소드에 등장한다. 오래간만에 성우를 맡은 시노다는 "이번에도 평상시의 프라비잇과 같이, 소리도 만드는 일 없이, 내츄럴한 느낌이 나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메자마시TV로 봐주세요!"라고 어필하고 있었다.



'종이토끼 로페'는 종이와같이 두께가 없는 종이토끼 로페와 종이 다람쥐 아키라 선배인 2명이 영화관에 갈때까지의 진도중을 그린 쇼트 애니메이션. TOHO 시네마즈에서 본편의 막간에 상영되어 초현실적인 회화, 독특한 캐릭터로 숨은 인기를 자랑, 2012년 5월에는 극장판 '영화' 종이토끼 로페'(映画 '紙兎 ロペ'つか、夏休みラスイチってマジっすか!?)도 공개되어, 시노다는 언제나 야무지지 못한 동생의 뒷처리를 하는 조금은 초조해하고 있는 아키라 선배의 언니 역을 맡고 있었다.

'메자마시TV'에서의 방송은 2012년 11월부터 스타트. 처음에는 주 1 회 방송이었지만, 4일부터 월~금요일 레귤러 방송이 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시노다가 첫 등장하는 신 에피소드는 1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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