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매거진]발매연기호가 일부 내용을 변경해서 발매. 표지는 AKB48 카사이 그대로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카사이 토모미의 사진을 놓고 발매 연기되었던 주간 만화 잡지 '영 매거진'(코단샤) 7호가 일부 내용을 변경, 8호로 21일에 발매되었다. 7호와 마찬가지로 카사이가 표지를 장식, 중면의 흑백 페이지에서 연기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하고 있다.

'애독자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사과문에서 '내용에 부적절한 표현이 있었기 때문에 발매를 연기했습니다. 일부 수정 후, 연재 작품은 모두 7호와 같은 내용의 제품을 이번 호 <영 매거진 8호>로 제공했습니다'라고 설명. '만화가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카사이 토모미 씨와 팬 여러분에게 큰 폐를 끼쳤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라고 편집부의 의견을 게재하고 있다.

잡지 7호는 12일에 발매 예정이었지만, 제작사의 코단샤는 카사이의 사진집 'とものこと、好き?'의 고지로 게재된 사진에 부적절한 표현이 있었다고 해서, 발매 연기를 발표. 사진집은 2월 4일 발매를 예정하고 있었지만, 8호에서 '2월 초 발매 예정'이라고 공지되어 있다.

8호는 카사이의 표지 외, 권두 그라비아에 등장. 또한, 카사이가 사진집 대해 말하는 인터뷰와 화보 오프 샷도 게재되고 있다.





덧글

  • 2013/01/22 16: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22 19: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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