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키 아야메, 타카노 유리 뷰티 클리닉 신 CM 발표회 참석 <광고영상(CM)>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가 21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타카노 유리 뷰티​​ 클리닉 신 CM 발표회'에 참석했다.

에스테틱 살롱을 전국에 배포하는 타카노 유리 뷰티​​ 클리닉은 1월 28일부터 새로운 CM '미래의 문, 쿨 뷰티 편'을 전국에 방영. 이 CM의 이미지 캐릭터에 기용된 고리키 아야메가 셜리 밧시의 'Big Charity' 백을, 배경으로 초미니 스커트와 드레스 차림으로 멋진 워킹을 선보이는 것 외에 드레스를 벗어 던지고 에스테틱으로 닦은 아름다운 허리와 부드러운 미각을 섹시하게 선보이고 있다.



등이 열린 분홍색 원피스 차림으로 등단한 고리키는 이 CM에서 미니 스커트를 입은 것에 대해 "그 옷을 입었을때는 이렇게 짧은 길이에 정말 놀라서 두근거렸지만, 다리를 보여주는데에는 짧은편이 더 좋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입고 있었습니다."라고 최선을 다 한 모습. 완성된 영상에 대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멋진 모습이나 쿨함을 느꼈습니다. 타카노 유리 뷰티​​ 클리닉 씨의 CM에는 소속사 선배인 고토 쿠미코 씨와 요네쿠라 료코 씨도 CM을 전개했으며, 섹시한 이미지의 CM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이었다.



이날은 회사 대표의 타카노 유리도 등단. 고리키에 대해 "멋지고 무엇보다 얼굴이 작습니다! 저의 주관입니다만 (야마구치) 모모에와 비슷한 느낌이 있어요. 제철 여배우가 가진 기운을 가득 느낍니다."라고 절찬. 한편, CM은 "'전부 뱅~ 모두 벗었으면 좋겠어 고리키, 뱅~'이라고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는 가지 않았지요.(웃음)"라고 불만을 토로하자 고리키는 "타카노 선생님의 에스테틱에 다니게 해 주셔서, 더 멋진 몸이 되면 사무소와 상담하겠습니다"고 말하며 회장을 웃겼다.







덧글

  • 에반 2013/01/24 15:08 #

    타카노유리는 상당히 유명하고 꽤 역사가 있는 뷰티대회죠? 불량공주 모모코라는 영화에서 여주 엄마가 저 대회에 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fridia 2013/01/24 15:41 #

    타카노 유리라는 에스테틱 대표가 맡고 있는 일종의 뷰티 클리닉이죠. 뭐 워낙에 내노라하는 바디 소유의 톱 여배우들이 CM으로 참여했는데 그중에서 사와지리 에리카가 가장 뛰어났던것 같아요. 솔직히 고리키는 제 취향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졌기에....
    우측 검색바에서 사와지리 에리카 또는 타카노유리라고 검색하시면 지난 사와지리 에리카 CM을 찾아보실수 있을꺼에요. ^^
  • 팬티 2013/01/24 23:30 #

    이아가씨는 섹시한 느낌은 별로 없는것같아요ㅠㅠㅠㅠㅠ 어려서그런가.... 너무 청초하고 순수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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