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 마나미, 드레스가 벗겨져 몸도 마음도 풀리는 장면에 "실감해 주신다면!" <광고영상(CM)>




여배우인 히가 마나미가 쵸야 매실주의 주력 상품 '산뜻한 매실주'(さらりとした梅酒)의 4대째 이미지 캐릭터에 기용되어 24일부터 전국 방송을 시작하는 신 CM '풀린다'편에 출연한다.



지금까지 여배우 쿠로타니 토모카, 이토 미사키, 마이코가 기용된 이 제품의 이미지 캐릭터. 히가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고급스럽고 투명감이 있는 이미지가 상품성에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기용됐다. 캐치 카피는 'さらり、ほどける飲みごこち'. CM은 제품을 한 입 마신 히가의 스톨이 떨어져 드레스와 몸이 실크처럼 풀려가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부드러운 맛의 좋은 점'을 표현했다.



촬영을 마친 히가는 "'산뜻한 매실주'의 '클리어 감', 그리고 '매끈하게 풀린다'를 컨셉으로 나 자신도 시종 릴렉스한 상태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되돌아 보며, "그 마음이, 자연스러운 표정이나 움직임에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꼭 CM을 보셔서 산뜻한 매실주를 마시고 몸도 마음도 매끈하게 풀려가는 것을 실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시청자에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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