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연속 드라마]첫회 시청률은 '솔개'가 큰 차이로 TOP, 고리키 아야메 주연의 게츠쿠, 아라시 아이바 주연작이 뒤를 잇는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민방의 1분기 연속 드라마가 다 모였다. 첫회 시청률은 우치노 마사아키 주연의 '솔개'(TBS 계)가 17.0%(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이하 동)를 기록하며 다른 작품들과 큰 차이를 벌이며 정상에 올랐다. 합격점이라고 말하는 15% 이상을 획득한 것은 이 작품뿐으로 고리키 아야메의 '게츠쿠' 드라마 첫 주연작인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후지TV 계)가 동 14.3%, 인기 그룹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 주연의 '라스트 호프'가 동 14.2%로 뒤를 이었다.



또한 상위 3작품에 이어, 쿠로키 히토미 주연의 '오토메상'(TV아사히 계)이 13.6%, 에이타 주연의 '최고의 이혼'(후지TV 계)이 13.5%(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로 뒤를 이었다.

'솔개'는 나오키 상 작가 시게마츠 기요시의 감동작을 'JIN-仁-' 스탭들이 연속 드라마화했다. 부모의 부재속에 자란 이치카와 야스오(우치노)가, 아내 미사코(토키와 타카코)를 불의의 사고로 잃고 후회와 슬픔에 빠지면서도 사랑하는 아들을 키우려고 극복하는 이야기. 16세의 아사히를 사토 타케루가 연기한다. 첫회는 2시간 스페셜로 방송됐다. 20일 방송된 제 2 화의 평균 시청률은 16.1%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은 시리즈 3권으로 누계 340만부를 돌파한 미카미 엔의 인기 미스터리 소설이 원작. 가마쿠라에있는 고서점 '비브리아 고서당'을 무대로, 고리키가 연기하는 미인 점주·시오리코와 그 동료들이 고서에 얽힌 메스테리와 비밀을 풀어 간다. '라스트 호프'는 아이바가 최초로 의사 역에 도전. 고도의 첨단 의료 센터에서 결성된 의료 팀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디어 문화론이 전문인 이나마스 타츠오·호세이 대학 사회학부 교수는 '솔개'의 호조 이유에 대해 "배우가 모여 있고, 'JIN-仁-'의 스탭이 재결집해 견고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겨울에는 따뜻한 가족의 정 이야기 등이 인기를 얻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계절에 매치한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게츠쿠'의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에 대해서는 "주연인 고리키 씨가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달리 억제한 느낌으로 의외성이 있습니다. 또한 별로 다루지 않았던 고서의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는 것도 신선한 것이 아닌가."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솔개'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라스트 호프'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오토메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최고의 이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덧글

  • landory 2013/01/30 17:04 #

    아이바는..호감은 있지만 드라마로는-,- 연기로는 아직 한참 부족하다는 느낌이여라.
  • fridia 2013/01/31 16:43 #

    저도 가수이자 엔터테이너로서는 아이바에게 호감도가 상당히 높지만 그동안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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