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미네기시 미나미, 삭발로 사죄 회견<코멘트 전문> <연예뉴스>




1월 31일 발매의 '주간 문춘'에서 댄스 보컬 유닛 GENERATIONS의 연기자, 시마하라 엘런(19)과의 '숙박 데이트'가 보도된 AKB48의 미네기시 미나미(20)가 31일, YouTube의 AKB48 공식 채널에서 사과 코멘트를 발표했다.


◆미네기시 미나미 사과 코멘트 전체



AKB48 우메다 팀 B의 미네기시 미나미입니다. 이번에는 오늘 발매되는 주간지의 기사에 있는 저의 건 때문에 멤버와 팬 여러분, 스탭, 가족,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2005년에 결성된 AKB48의 제 1 기생으로, 후배의 표본이 되는 행동을 항상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인데, 이번에 기사로 나가버린 것은 매우 경솔하고 자각없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머릿속이 새하얗고, 어떻게하면 좋은 것인지, 자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몰랐는데, 방금 주간지를 보고 있어도 경과도 알지 못하고 맴버들도 사무실로도서도 누구와도 상의없이 삭발을 하는 것을 스스로 결정했습니다. 이런 일로 이번 일이 용서받을 수 있다고는 도저히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우선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AKB48을 그만두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청춘의 시절을 보내며 좋아하는 멤버가 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팬 여러분이 있는 AKB48을 떠나는 것은 지금의 내게는 생각하지 못할 일입니다. 허튼 생각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할 수 있다면, 아직 AKB48의 미네기시 미나미로 남고 싶어요.

이번 일은 모두 내가 나빴습니다. 정말 미안해요. 앞으로의 일은 아키모토 선생님이나 운영사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아직 정리가 끝나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을 전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구생으로 강등 처분
이날 AKB48 극장 지배인 토가사키 토모노부가 공식 블로그에서 "이번 보도로 팬 여러분에게 막대한 폐를 끼친 미네기시 미나미를 2013년 2월 1일자로 AKB48 연구생으로 강등 처분합니다"고 보도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이 정해지는대로 재차 보고하겠습니다."라고 하고 있다. 미 네기시와 시마하라는 2011년 9월에 상연된 낭독극 '만약 네가'에 출연했다.(모델 프레스)



AKB48 미네기시 미나미 사과 영상(AKB48 공식체널)




덧글

  • 2013/02/01 17: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01 20: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옥탑방연구소장 2013/02/01 17:39 #

    머 안타깝네요... 머 저럴 나이인데,, 못하게 하니,,, 조직의 룰이 그렇다면 따라야하겠지만,, 삭발까지,,,, ㅎㄷㄷ,,, 이번사건때문에 한국사람들은 일본연예계의 무서움을 알게된듯하더군요.. 검색어순위에 올라있는거 보면,,, ㅎㄷㄷㄷ
  • fridia 2013/02/01 20:50 #

    ㅈㄴ 골때리는게 상위 인기맴버 스캔들 터지면 아키P 선생이 "내가 연애금지라고 말한적이 있었나?'라는 식으로 쓱 무마시키더니 이젠 뭐.... 에휴
  • 2013/02/01 19:3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01 20: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골콘다 2013/02/01 20:11 #

    헉ㄷㄷㄷㄷㄷ 처벌이 충격적이네요....... 저렇게 해서라도 남고싶은건가.... 차라리 저라면 졸업을 택할듯ㅜㅜㅜㅜㅜㅜㅜ
  • fridia 2013/02/01 20:48 #

    인기가 에매하거든요.... 차라리 카미7 맴버중에 하나였으면 알아서 소속사에서 막아줬을텐데 말이죠...
  • 2013/02/02 01: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04 00: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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