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전쟁', 엽서 예매권을 한정 발매. 원작자의 친필 코멘트 카드도 <영화뉴스>




인기 그룹 'V6'의 오카다 쥰이치 주연으로 실사 영화화되는 '도서관 전쟁'(사토 신스케 감독)의 스페셜 포스트 카드 세트 예매권이 2월 9일부터 발매된다. 예매 특전은 극중 장면이 그려진 '모에 쿨' 스페셜 포스트 카드 4장 세트, 원작자인 아리카와 히로시의 직필 코멘트 카드도 특별히 봉입된다. 전국 극장 302개관에서 선착순 한정 3만매를 판매.



'도서관 전쟁'은 '프리타, 집을 사다' 등으로 알려진 작가 아리카와의 시리즈 누계 300만부 돌파의 베스트셀러가 원작. 2008년에는 후지TV 심야 애니메이션 프레임 '노이타미나'로 TV 애니메이션화되어, 2012년 6월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도서관 전쟁 혁명의 날개'로 공개됐다. 미풍 양속을 어지럽혀, 인권을 침해하는 표현을 단속하기 위한 검열이 법률에 의해 인정된 근미래의 2019년의 일본을 무대로 무력 행사도 허용되는 부당한 검열로부터 '책'을 지키는 자위 조직 '도서대'의 생명을 건 싸움과, 오카다가 연기하는 도서 대원 귀신 교관·도조 아츠시와 에이쿠라 나나가 연기하는 신참 여성 대원·카사하라 이쿠의 연애가 그려진다.

영화는 2013년 4월 2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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