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치카와 모리산츄 등 인기 여자 게닌이 성우로 등장 - '슈가러시' <영화뉴스>




요시모토의 인기 여성 게닌인 모리산츄와 토모치카들이 디즈니의 최신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 '슈가러시'에서 성우에 도전하는 것이 밝혀졌다.

이 작품은 인간들이 모르는 게임의 세계를 무대로, 히어로가 될 수 없는 '악역'인 랄프와 레이서가 될 수 없는 '외톨이'의 바넬로피가 대모험을 펼치는 감동의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 이번에 토모치카, 모리산츄, 아시안, 하리센본 등 요시모토의 인기 여성 게닌에 의한 신 유닛 '슈가즈'가 동 작품에 나오는 게임의 하나인 경주 게임 '슈가러시'에 등장하는 레이서 역의 성우에 도전한다.

바넬로피의 라이벌 레이서 중에서 리더 적 존재인 타프타(사진 오른쪽 : 딸기 모자를 쓴 흰 머리카락) 역을 맡은 토모치카는 "이번에는 아이 역으로​​, '캐서린'과 같은 귀여운 목소리를 의식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담당한 성우 작품에 비해 1차례 시간을 들였고,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습니다."라고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팬임을 밝혔다.  이어서 "슈가즈로 각 멤버가 조건을 가지고, 보람있는 일이 되었습니다. 어린이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배울 것이 아직은 많이 있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여자 레이서들은 감정 노출로 매우 사랑스럽고, 일본의 과자가 나오거나, 말 선택에도 발군의 센스가 있어, 아이들만 즐겁게 만드는 영화가 아니라 어른도 즐길수 있는 작품입니다."라고 '슈가즈'의 리더답게 말했다.

영화 '슈가러시'는 2013년 3월 23일부터 전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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