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마키 요코, 마츠자카 토오리들이 '에란도르 상' 수상 <연예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 마키 요코, 배우 마츠자카 토오리들이 '2013년 에란도르 상 신인상'을 수상하고 7일 도내에서 열린 시상식에 등장했다.



개성적인 분홍색 드레스로 등단한 타케이는 "이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해 3분기 연속 드라마 출연이라는 귀중한 체험을 시켜주었습니다. 드라마가 끝났을 때의 달성감이 몹시 좋았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그 매력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스피치.



한편, 블랙 미니 드레스로 어른의 성적 매력을 풍긴 마키는 "많은 일을 시켜 주신 한해였습니다. 멋진 분들과 일하게되어 무엇보다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사람들로부터 자극을 받으면서 일상의 여배우로서 성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충실한 표정으로 말했다.



또한, 정장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마츠자카는 "2012년은 굉장히 많은 작품을 만나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되어, 그분들과의 인연을 느낄수 있었던 한해였었다. 그분들 덕분에 지금 여기에 서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의 기분으로 가득합니다."며 기쁨 마음을 드러냈다.



'에란도르 상'은, 영화나 TV 드라마 등에서 활약한 배우와 프로듀서 작품을 표창하는 상으로, 일본 영화 TV 프로듀서 협회가 주최. 2011년 12월부터 2012년 11월까지의 1년을 통해 가장 활약한 신인 배우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신인상에는 타케이, 마츠자카, 마키 외에 배우 소메타니 쇼타, 모리야마 미라이, 여배우 오노 마치코가 수상했다.

또한 프로듀서상은 영화 '노보우의 성'의 쿠보타 오사무와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우메짱 선생'의 이와타니 카나코, 프로듀서 장려상은 영화 '테르마이·로마이'의 이나바 나오토, TV 드라마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의 우치야마 세이코, 프로듀서 협회 특별상은 고 고바야시 이치가 수상. 특별상은 '토요 와이드 극장 35주년'(TV아사히) 제작팀에 주어졌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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