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드S인 호리키타 마키, 문학을 좋아하는 키타가와 케이코...... 뜻밖의 본 모습을 가진 여배우들 <드라마/가요특집>




영화나 드라마에서 역을 통해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는 여배우들. 그것이 '이미지대로'라고 할 수도 있고, '어, 이 사람이?'라는 의외의 모습에 빠질수도 있다. 그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당연히, 베일에 싸인 그 모습도 신경이 쓰이는 곳이다.



최근 청순파의 이미지가 강했던 미야자키 아오이의 이혼과 불륜 문제가 부상. 넷상에서는 '비교적 남자를 좋아하는구나', '할 일 하고 있잖아' 등의 목소리가 보였다. 또한 마찬가지로 초식계의 필두로 생각되었던 아오이 유우도, 실은 남성적인 시원한 성격에, 담배도 피우고 술에도 강하다는 모습을 전하고 있다.



현재 발매중인 '아사히 예능'(토쿠마 서점)에 따르면, 지금 잘나가는 호리키타 마키와 키타가와 케이코도 그런 의외의 일면이 있는 것 같다. 호리키타의 경우 지난해 열린 레오팔레스21의 신 CM 발표회의 일. 어머니의 날이 가까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장 만족한 어머니 날 선물은?"이라는 질문에"엄마에게 드려서 기뻐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싹독 잘라서 답변. 또한 취미인 독서에 대해 언급되자, 강한 어조로 "읽지 않으면 안되는 대본이 많이 있고, 좋아하는 독서까지 간신히 도착할 수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평소의 차분한 캐릭터와는 동떨어진 드S와도 같은 모습에 기자는 질렸다는 것이다.



"당시는 NHK의 아침 드라마 '우메짱 선생'의 빡빡한 스케줄의 한창이었습니다. 아마도 피로가 피크였기 때문에, 그만 조금은 무뚝뚝한 말투가 된 것 같아요. 게다가, 같은 사무소의 쿠로키 메이사는 '환영받지 못하는 결혼'을 했기 때문에 사무소 측은 '호리키타 만큼은 지키고 싶다'라며 남자 관계를 철저히 가드. 일설에는 사무실에서 'SEX 금지령'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을 정도이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 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원래 이정도의 발언으로 놀라게 될 정도로 평소의 호리키타는 대답도 정중하고 우등생 타입이라는 것입니다. 지난해 사회를 맡은 'NHK 홍백가합전'의 진행 모습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안정감이야말로 호리키타의 특색입니다."(예능 라이터)




한편 '연예계 3 대 미녀' 중 하나라고도 하는 키타가와 케이코는 ​​"상당히 많은 문학 작품을 읽고 있고, 아무렇지도 않게 감상평을 말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남성 편집자들의 입장에서는 의외에 한방으로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라는 패션 잡지의 여성 편집자의 담화를 소개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아가씨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많은 키타가와이지만, 메이지 대학 출신으로 실은 상당한 공부벌레. 어릴 적부터 의사를 목표로 공부하고, 고교생으로 데뷔한 후 일과 공부를 양립하며 입시를 돌파했다는 경험이 있으며, 키타가와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누추한 소파가 있는 자기 방을 공개하고, 실내복은 고교 시절 유니폼을 애용하고 있는 것 등을 공언했기 때문에 '쿨하게 보이고, 의외로 서민적'이라고 호감도가 올라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예능 라이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 VTR을 시청할때 안경을 쓰는 키타가와이지만, 그 모습도 '지적이고 귀엽다'라는 평판이 있으며, 그녀의 그런 화상 정리 사이트가 있을 정도. 이 같은 미디어를 통해 뜻밖의 일면이나 새로운 매력이 발견되는 것은, 팬에게는 기쁠 따름이다. 앞으로도 본업인 영화나 드라마 이외의 그대로의 자신을 '조금은 보여주는' 것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을 자극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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