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이 수영복 이미지 걸의 나츠미, 나풀나풀한 수영복으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패션뉴스>




수영복 제조 업체, 산아이의 패션쇼 '산아이 컬렉션 2013 SS 쇼'가 13일, 도내에서 열린 회사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나츠미가 등장했다.



이날 열린 산아이의 패션쇼에서는, 자사의 브랜드에 의한 봄과 여름의 신작을 선보였다. 올해의 신작 수영복은 2way 소재를 독점 사용한 'LIBERTY' 외에, 선명한 악센트 컬러로 아름답고 생생한 플라워 프린트를 표현한 'Flower'나 지금까지 취급하지 않았던 브랜드가 선택되는 등, 버라이어티 풍부한 라인 업이 되고 있다.



패션쇼는 2013년 산아이 수영복 이미지 걸의 나츠미가 등장했으며, 닛 테레제닉 2012의 사쿠라코 등 총 12명의 모델들의 패션쇼를 실시. 패션쇼 후 나츠미는 착용한 신작과 런웨이를 걸은 소감으로 "2주간에 걸쳐 입은 수영복은 귀엽게 나풀거리는, 나풀나풀거리는 수영복을 처음 입은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있어 기뻤습니다. 런웨이는 생각보다 관객분이 많아서 긴장했습니다만, 새로운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발렌타인 데이는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웃음)"이라고 답변. "초콜릿은?"라는 질문에 "지금부터 줄 상대를 찾고 있습니다.(웃음)"라고 대답하는 등, 본명의 상대가 아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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