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INI 신차발표회. 영아, 신차 미니를 타고 "아오야마와 오모테산도에서 쇼핑을 가고 싶습니다." <종합뉴스>




자동차 메이커 BMW 주최 'MINI 신차 발표 Party'가 13일, 도쿄 오모테산도 R 갤러리에서 열려 모델 영아, 배우의 마에카와 야스유키와 아내 마사이 마야, 배우 아츠시들이 입장했다.

3월 2일부터 전국의 MINI 공인 대리점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영국의 명차 MINI의 신차 'Paceman'(페이스 맨). 아름다운 쿠페 디자인을 채용하고 우아함을 고차원으로 구현한 것으로, MINI의 런업으로는 7번째 모델이 된다.



이날 신차 발표회의 파티를 실시해 MINI 고객과 MINI를 좋아하는, 차를 좋아하는 모델이나 유명 인사가 집결. 섹시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영아는 "가장 귀엽네요! 원래 MINI를 좋아합니다. 디자인이 귀엽고, 정말 귀여운데요. 갖고 싶어요~!"라고 무심코 본심도 드러냈다. 운전을 좋아하는 것을 "드라이브를 아주 좋아해서, 매일 일이 끝나면 갑니다. 가까운 곳으로는 아오야마나 오모테산도. 레인보우 브릿지도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가요. 미니는 도시 안에서 한사람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을 정도의 차이므로, 귀여운 원피스에 운동화 신고 쇼핑에 가고 싶네요."라고 웃는 얼굴이었다.



또한, 마에카와 야스유키와 마사이 마야가 등장. 드라이브에서 가고 싶은 곳을 묻자 마사이는 "나는 산을 좋아해서 산에 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자, 마에카와도 "공통의 취미가 산에 가는 것이므로, 확 떠오르는 것은 산길을 기분 좋게 달리고 있는 것일까?"라고 부부의 마음이 맞은 부분을 보였다. 영아, 마에카와 야스유키·마사이 마야 부부 외에 아츠시, 에미 레나타, 마에다 노리코, 이토 니나, 키타자와 츠요시들이 회장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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