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시마자키 하루카, 오오시마 유코를 넘어서다 <일드/일드OST이야기>




AKB48 멤버가 출연하는 스페셜 드라마 'So long!'(니혼TV 계)이, 2월 11일부터 3일 밤 연속으로 방송됐다. 13일 3일째 밤 방송 직후에 생방송된 'AKBINGO'(매주 수요일 심야 0시 59분)에서는 'AKB48 드라마 총선'이라는 제목으로 이 드라마의 '최우수 여배우 상'과 '최우수 작품상'이 시청자 투표로 결정됐다.

드라마의 컨셉은 '당신은 AKB48 눈물이 나나요?'. 첫째날 밤에는 와타나베 마유, 시노다 마리코 등 팀 A가 출연한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 이틀째 밤에는 오오시마 유코, 마츠이 쥬리나 ​​등 팀 K가 출연한 '자매 이야기'. 3일째 밤에는 코지마 하루나, 시마자키 하루카 등 팀 B가 출연한 '교사와 학생의 이야기'. 각 팀마다 나누어 각각 하루밤동안 눈물을 둘러싼 이야기를 전개했다.

이번, '가장 좋은 연기를 한 맴버(=최우수 여배우 상)'로 가장 많은 투표수를 획득한 것은, '교사와 학생의 이야기'에서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여고 교사·코미야마 카오루(코지마)를 위해서 클래스 메이트들의 마음을 이으려고 분주해하는 학생·하시모토 아스카를 연기한 시마자키. 동 그룹의 열성 팬으로 알려진 만화가 고바야시 요시노리도 "눈에 힘이 있었다."고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방송 종료 후, 자신의 Google+를 업데이트 한 시마자키는 "개인 랭킹 1위,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기쁩니다."라고 기쁨을 폭발. '사립 바카레아고교'(2012년, 니혼TV 계), '마지스카 학원 3'(2012년, TV도쿄 계)에 출연, 'ATARU 스페셜~뉴욕으로부터의 도전장! !~'(2013년 1월, TBS 계)에 출연, 이번 'So long!'에서도 연기력으로 톱에 서는 등, 여배우로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그녀는 "이 평가를 발판으로 더 많은 분들이 좋다고 생각해줄만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조금씩 성장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새로운 비약을 맹세했다.

또한 '가장 좋았던 작품'(=최우수 작품상)으로 가장 시청자의 지지를 모은 것도 팀 B의 '교사와 학생의 이야기'. 우승한 팀 B는 올해 4월부터 후지TV에서 시작하는 레귤러 프로그램이 주어졌다. (모델 프레스)

■'가장 좋은 연기를 한 멤버'
1위 : 시마자키 하루카(팀 B) 22,080pt
2위 : 오오시마 유코(팀 K) 19,030pt
3위 : 와타나베 마유 (팀 A) 17,000pt
4위 : 마츠이 쥬리나​(팀 K) 13,240pt
5위 : 시노다 마리코(팀 A) 10,060pt
6위 : 코지마 하루나(팀 B) 6,930pt
7위 : 와타나베 미유키(팀 B) 4,540pt
8위 : 미네기시 미나미(팀 B) 4,050pt
9위 : 요코야마 유이(팀 A) 1,540pt
10위 : 카시와기 유키(팀 B) 1,410pt

■'가장 좋았던 작품'

1위 : '교사와 학생의 이야기'(팀 B) 47,980pt
2위 :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팀 A ) 39,120pt
3위 : '자매 이야기'(팀 ​​K) 36,240pt





덧글

  • 2013/02/17 22:0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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