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마 유키에, 섹시 노선 해금도 불발 그 호평받는 역으로 부활을 목표!? <드라마/가요특집>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사키'(후지TV 계)에서 주연을 맡고있는 나카마 유키에(33). 남자들을 농락시키며 파멸시켜가는 '마성의 여자'를 맡아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과격한 섹시씬에 도전하고 있으며, 첫회 시청률은 11.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로 그런대로 시청률을 마크. 제 2 화는 12.2%로 시청률을 업시키며, 그 후 제 3 화 9.4%, 4 회 8.0%라는 한자릿수 시청률로 침체하고 있다. 청순파로 팔고 있던 나카마가 섹시 노선을 해금 한 기대의 드라마였던만큼, 이 저조한 시청률을 통해 '저 시청률의 여왕'이라는 달갑지 않은 호칭이 업계에 퍼져있는 것 같다.

"나카마에게 섹시한 악녀을 시키는 시점에서 실패는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규중으로 사무실에서 애지중지 키워진 나카마는 스캔들이 매우 적고, 섹시한 이미지는 전무. 오랫동안 청순파로서 팔고 있었기 때문에, 요염한 연기를 해본 적도 없습니다. 미인은 틀림없지만, 성적 매력은 전혀 없지요. 나카마의 연기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의 묘사가 불충분하고, 복선을 깔고 회수하지 못하는 각본에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도 \..."(TV 잡지 기자)



나카마라고 하면, 주연작으로 'TRICK'(TV아사히 계)이나 '고쿠센'(니혼TV 계) 등의 대히트 시리즈가 있다. 하지만 지난해 방송된 '연애 니트~잊어 버리고 있었던 사랑을 시작하는 방법~'(恋愛ニート~忘れた恋のはじめ方~/TBS 계)이 평균 시청률 9.1%, '고스트 마마 수사선'(ゴーストママ捜査線/니혼TV 계)가 평균 시청률 10.9%로 최근 저​​조가 계속 . 그리고 이번 드라마도 한 자릿수에 돌입하고 있어, 이것으로는 저 시청률 여왕이라고해도 어쩔 수없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는해도, 나카마는 위의 'TRICK', '고쿠센'이라고 하는 호평을 받은 역이 있고, 최근 유행중인 속편 비즈니스를 타면 단숨에 오명을 반납할 수 있으니까....



"모두 속편의 오퍼가 있었습니다만, 사무소 측이 '여배우에게 색을 칠하고 싶지 않다'고 거절했습니다. 2010년에 'TRICK'의 극장판 3번째 작품이 제작 된 때도 사무소 측은 내켜하는 마음은 없었죠. 본래라면 호평받는 배우는 소중히 하고 싶은 부분입니다만, 사무소 사장이 업계의 실력자로 잇따른 오퍼가 날아왔음에도 히트작을 봉인하고도 타격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때문에 다양한 역할을 요구하기 때문에, 역할 연구가 일시적으로 부진 상태에 빠져있지요. 하마리 역의 이미지를 닦아가는 것도, 여배우로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예능 프로 관계자)

물론 나카마는 업계에서 오퍼가 끊기지 않고 있으며, 재작년에는 연속 드라마 3개, 단발 드라마 1개, 지난해는 연속 드라마 2개, 단발 드라마 3개에 출연하며 바쁜 상태. 그만큼 출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히트작이 하나도 없는 상황은 사무소의 전략이 실패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된다. 저 시청률의 여왕 등의 호칭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본인도 사무소 측도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다.



"과연 간판 여배우인 나카마의 최근 부진만은 사무소측에서도 문제가 된 것 같아서, 상층부가 '고쿠센'의 속편 영화의 오퍼에 관심을 보이며, 수면 아래에서 기획이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그토록 싫어했던 'TRICK'의 속편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옛 히트작에 매달리고 싶지는 않겠지만, '우선 오명 반납'이라는 흐름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TV 잡지 기자)

어울리지 않는 섹시 노선을 버리고 호평받는 역으로 활로를 찾으려는 전략인 것인가. 모두 제작되면 히트는 틀림없을 정도의 작품인만큼, 나카마의 동향에 주목이 모일 것 같다.

 



덧글

  • 각시수련 2013/02/17 17:02 #

    섹시한 이미지는 전무. 미인은 틀림없지만, 성적 매력은 전혀 없지요. ㅋㅋ

    확실히 정답 ㅋㅋ 나카마 유키에는 예쁘긴한데 성적 매력이 잘 안느껴짐
    트릭, 고쿠센 캐릭터가 배우를 아예 잡아먹아 먹어 버려서 ㅠㅠ

    그냥 드라마 말고 또 캐릭터 드라마를 하면 반등할수 있을지도...
    근데 점점 나이는 먹어가는데 그런 것만 하기도 좀 뭐함 ㅋ
  • fridia 2013/02/17 19:22 #

    요네쿠라처럼 요네쿠라류 드라마 장르를 확립하면야 나이를 먹어도 별 상관은 없을텐데.... 문제는 나카마가 히트쳤던 역들이 나이를 먹고서는 절대 소화할 수 없다는 점이....
    그러고보면 제가 토다짱을 계속해서 빨고 있는 이유는 역시나 뭔가 안정적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큰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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