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구령 발동! AKB 카시와기 유키의 너무 단단한 가드는 반대로 마이너스? <드라마/가요특집>




6일 발매의 '주간 문춘'(문예 춘추)에, J리거 2명과 AV 여배우 아스카 키라라를 포함한 맴버들과 식사·가라오케를 즐겼다는 사실이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 보도된 AKB48의 카시와기 유키. 전주에 미네기시 미나미가 GENERATIONS의 시노하라 아란의 집에 머물렀다는 기사가 게재되었을 때에는, 야후 토픽에도 관련 기사가 실려, 한층 더 미네기시가 '사죄'의 마음을 담아 삭발한 동영상이, 와이드 쇼와 뉴스 프로그램에서도 다루어지는 대소동이 되었지만, 카시와기에 관해서는 어떤 매체도 침묵... 이 온도차는 무엇인가.



"미네기시는 사실상 남녀 교제를 인정했습니다. 한편 카시와기는 식사에 참석한 것은 인정했지만, 연애 금지 규칙을 위반한 것은 없었다고 사무소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남성이 있는지는 사전에 알려져 있지 않고, 아스카도 안면은 없었다고. 미네기시의 사무소도 '여성들만의 식사로 듣고 있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어, 이러한 이야기를 말 그대로 믿는다면, J리거와 접점이 있었던 것은 아스카로, 그녀가 미팅인 것을 비밀로 하고 친구인 미네기시를 초대, 미네기시가 카시와기을 불러냈다 라는 흐름이 됩니다. 그러나 카시와기에게 있어서 아는 사람이 미네기시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면 미네기시가 오전 3시에 귀가한 시점에서 카시와기도 함께 돌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아침 7시까지 미네기시가 부재중인 별실의 가라오케를 즐기고 있던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러한 모순을 어떤 메스컴에서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은 카시와기 건에 대해 사무소 사이드에서 엄격한 함구령이 깔려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업계 관계자)



카시와기는 '주간 문춘' 발매와 같은 날 6일 솔로 데뷔 싱글 '쇼트 케이크'(YukiRing)를 출시, 도쿄 '에비스 가든 홀'에서 악수회를 개최, 언론의 포위 취재에 응했다. 하지만 이 현장에서 언론 기자들로부터 "절대로 주간지의 화제에 닿지 않도록'이라는 지시가 있어, 참가한 모든 미디어는 스캔들에 대해 전혀 묻지 않았으며, 카시와기 본인도 이 건에 일체 접근할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자신의 블로그에 '여러분에게 걱정을 끼쳐 미안합니다'라는 상투적인 사과문조차 내지 않았다.

"아키모토 야스시가 그녀를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속사와 그녀를 위한 레이블을 일부러 만든 에이벡스는 어떻게 만들던간에 그녀를 지키려고 결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정도까지 지켜준다는 점에서는 탤런트 입장에서는 고맙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흥이 깨지고. 아마추어 같고 친근한 외모와 '처녀 캐릭터'라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었지만, 실은 열심인 업계인이었다...라는 것이 보여 버리며, AKB 팬은 실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AKB에게 다정했던 일부 언론들도 과연 '이런 코메디로 교제하기 힘들다'라며 포위 취재에 참여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업계 관계자)



AKB 관련 스캔들은 카사이 토모미의 손 브라 소동 때도 '아동 포르노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는 정보 통제가 있고 이에 반한 한 스포츠지 기자가 AKB 그룹의 현장 출입 금지가 되었다는 말도 있다. 한편, '주간 문춘'이 매월 AKB 멤버의 열애 재료를 게재할 수 있는 것은 AKB의 정보 규제에 피곤해하는 다른 주간지 기자와 카메라맨의 정보 누수 때문이다 라는 소문도 들리고 있는....

"사실은, 타 잡지사로부터의 타레코미(밀고)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AKB에게 다정한 출판사 매체는 그녀들의 사생활을 뒤쫓는만으로도 NGG이니까요. 잠복이라는 것은 당치도 않은 일. 그런 일을 하고 있던 것이 편집부내에 들키면 그 기자는 파견을 당하지요. 그정도로 각 지의 편집부 간부진은 AKB 측에 회유되어 있습니다. "모 주간지 편집부는 지금은 AKB의 연재 페이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낼 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사실 '스캔들 재료를 대량으로 숨기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만, 원래 없어요. 미디어와 AKB는 win-win의 관계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AKB 측이 힘이 쎈 관계가 정상이기 때문에 그런 가운데 '주간 문춘'은 독립 행보로서 노력하고 있는 거죠."(스포츠지 관계자)



인기 톱 3 멤버 카시와기의 '미팅' 소동 정도는 AKB 파워로는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다. 6일 이벤트에서 카시와기는 변함없는 청순한 캐릭터를 관철, 정신적 여대생으로 화제의 CHIE가 그녀의 기운을보고 "성격은 올곧고, 향상되고 있어 피어나는 꽃처럼. 마음이 강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 그렇지만 비교적 몸이 약하다.", "(사는 것은) 아이돌답지 않은 검소한 방, 아무것도 없이 인형이 한 개 밖에 없는 심플한 방."이라고, 지금까지 카시와기가 만들어 온 대로의 진단을 했다. 이러한 이미지 전략을 진실로 받아들여 '역시 유키링은 정통파 아이돌이야!'라고 계속 믿어가는 팬도 있을지 모르지만, 과연 '능청스러운', '거짓말은 그만, 지친다'라는 비판도 넷상에서는 커지고 있다. 중요한 상품인 아이돌성을 지키려고 하지만, 반대로 그녀의 팬이 떨어져 나가는 것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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