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인과 둥지 속에 틀어박힌 요시타카 유리코는 '오이시이' 여배우? <드라마/가요특집>




사랑 많은 여배우 요시타카 유리코(24)에게 새로운 로맨스가 발각되었다. 5일 발매의 '주간 여성'(주부와 생활사), 그리고 7일 발매의 '여성 세븐'(쇼우갓칸)에서 연달아 열애 보도가 나온 것이다. 상대는 인기 밴드 RADWIMPS의 보컬 노다 요지로(27). RADWIMPS는 미디어 노출이 적으면서도, 메시지성이 강한 시가 10~20대를 중심으로 열광적인 팬을 낳고 있는 밴드이다. '주간 여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 2회 페이스로 실내 데이트를 기다리거나 커플, '세븐'은 1월 하순에 요시타카가 노다의 집에 틀어박혀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다고 전하고 있다.

노다는 재작년 6월, 여배우 우스다 아사미(28)와 반 동거 생활이 특종되었지만 이미 파국을 맞이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한편 요시타카도, flumpool의 베이시스트·아마카와 겐키(28)와의 교제가 알려져 있으며, 그의 집에 숙박하고 있는 것도 보도되었다. 요시타카는 이전에도 출연 경험이 있는 배우들과의 연애를 죄다 스쿠프되어 온 '분방한 여자'. 타마키 히로시(33)와 토호쿠 여행을 스쿠프 당했고, 이쿠타 토마(28)와도 취한 상태에서 손을 잡으면서 다정한 모습을 찍히고 있었다. 이쿠타와 사진을 찍었을 때에는, 그 자리에 아마카와의 모습도 있었다는데....



"이쿠타와 아마카와, 어느 쪽과 먼저 사귀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연애나 섹스에 관한 얘기도 솔직하게 털어놓는 요시타카이므로 동료들 몇몇 정도는 사귀어도 상관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그 외에 영화에 함께 출연한 마츠야마 켄이치(27)도 맹 어택을 걸었던 것 같습니다만, 마츠켄은 당시 아직 결혼하지 않았지만 코유키(36)에게 홀딱 빠져있었기 때문에, 어이없이 차여 버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실연에 아랑곳하지 않고 바로 다음 남자에게 마수를 뻗는 요시타카의 파워는 대단하네요. 한편 노다는 2007년까지 오래도록 한 사람의 여성과 교제해 당시 제작한 곡의 대부분이 그녀에 대한 추억을 부른 것이었다든가. 활동을 중단중인 YUI(25)와도 친한 모습을 보이며 의외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결코 미남은 아니지만, 섬세한 시의 세계관이 서브 컬쳐를 좋아하는 젊은 여성들의 마음에 강하게 박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곡은 요시타카의 것을 쓰는 연가가 될지도 모르겠군요."(주간지 기자)



요시타카라고하면, 시모네타(야한 유머, 저질 유머)로도 유명하다. 술집에서 남자 친구를 상대로 '이봐, 언제 XX했어?', '나는 3일 전에 했지만!'이라며 야한 토크를 전개하고 '어떤 체위로 하는거야?', '어떤 식으로 꾸짖어?' 등의 질문 공세까지 있었다고 한다. 주연 영화 '뱀에게서 피어싱'에서는 젊은 나이임에도 유두도 숨기지 않는 정사 장면에 도전한 것도 영향을 주어, 무언가 호쾌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향이 강한 여배우이다. 하지만 본 모습은 섬세한 곳도 있는 것 같다.



"Twitter에서 자유롭게 재잘거리고 있습니다만, 시적 언어와 소설의 구절을 잘라낸 것 같은 문학적인 글이 많습니다. 주간지에 열애 사진이 찍혔을 때 '그만이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사진을 찍으면서 오기도(중략) 울고 싶지 않았지만 눈물이 나왔어...'라고 약한듯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발언도, 단지 열애가 스쿠프되는 것은 항상 그녀의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의 PR에 맞춘 시기인지라 그래서 사실 '노리고 있어'라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만."(스포츠지 기자)



물론 이번에도 23일에 출연 영화 '요코미치 요노스케'(한국어판 소설 제목은 요노스케 이야기입니다)의 공개가 대기하고 있고, 4월 쿨의 게츠쿠 드라마 '갈릴레오'(후지TV 계열)의 출연이 발표되는 등 같은 시기에 겹친다.

"그렇지만 이른바 청순파 여배우가 아니기 때문에, 열애 문제는 전혀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든지 찍히더라도 사무소가 막을 일도 아닐 뿐더러, 또한 그녀의 출연 작품 관계자에게도 열애를 통해 작품 PR에 도움도 되지요."(스포츠지 기자)

결과적으로는, 모두 손해를 보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인가. 요시타카 유리코는 실로 '오이시이 여배우'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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