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rls, 1일 한정 점포 'TOWER RECORDS E-girls'에서 숍 스탭을 첫 경험 <연예뉴스>




걸스 퍼포먼스 그룹 E-girls가 20일, 도내에서 발매중인 4th 싱글 'THE NEVER ENDING STORY'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동 곡은 1984년에 제작된 영화 '네버 엔딩 스토리'의 주제가를 E-girls가 커버한 곡으로,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의 주제가로 채택되어 있다. 이벤트는 모든 맴버 중 Shizuka, Ami, Aya, Erie 등 17명이 참석, Shizuka는 "세대를 넘어 알려진 80년대의 명곡을 커버할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감격해하며, "명곡과 E -girls다운 댄스 퍼포먼스를 즐겨주세요."라고 자신감을 PR. E-girls는 악곡에 참여할 인원을 선발하는데, 동 곡은 28명 전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Shizuka는 "각각 다른 의상에도 주목해 주었으면 합니다. PV 속의 세계관에 빠져들어주세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이날은 회원들이 동 곡의 피로 외에, 타워 레코드와 콜라보레이션 한 1일 한정 점포 'TOWER RECORDS E-girls' 숍도 오픈. CD나 오리지날 상품의 판매 외에도 의상의 전시와 친필 사인의 오리지날 상품을 맞추는 추첨회를 실시. "맴버 레슨만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적습니다. 첫 아르바이트가 자신의 숍이라는 것이 기쁘네요."라고 말하고 있던 Shizuka 등 멤버들은 가게의 스탭으로 매장에 서서 팬들과의 교류를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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