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마사 아야' 미소녀 뱀파이어 역으로 연속 드라마 주연. 혼다 츠바사, 히라오카 유타와 삼각 관계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오오마사 아야가 4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뱀파이어 헤븐'(TV도쿄 계)에서 미​​소녀 뱀파이어 역으로 주연을 맡는 것이 23일 밝혀졌다. 오오마사가 연기하는 히로인·사쿠라코의 친구로 같은 뱀파이어 코마치를 여배우 혼다 츠바사, 두 명의 미소녀 뱀파이어와 목숨을 건 사랑을 펼치는 인간 남성을 배우 히라오카 유타가 연기한다. 영화 '거짓말쟁이 미쿤과 망가진 마짱'(嘘つきみーくんと壊れたまーちゃん)의 세타 나츠키 감독이 각본과 함께 TV 드라마 첫 감독을 담당,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오오마사와 다시 팀을 이룬다.

드라마는 절세의 미소녀 뱀파이어 사쿠라코와 코마치가, 인간의 남성과 첫 사랑에 빠지는 애절한 러브 스토리. 뱀파이어 계의 금기를 침범, 인간계에 내려온 사쿠라코와 코마치는 인간 하야토(히라오카)와 만난다. 순식간에 하야토에게 사랑을 느낀 사쿠라코였지만, 뱀파이어는 상대를 좋아할수록, 상대의 피를 바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었다. 음악을 연주하면 이상하게 흡혈 충동이 줄어드는 것을 깨달은 사쿠라코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기타를 연주한다. 그런 사쿠라코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코마치였지만, 코마치도 하야토에게 끌리기 시작......라고 하는 스토리.

오오마사가 연기하는 사쿠라코는 외형 연령은 20살이지만 실제 나이는 170세. 미형의 완벽한 외모로 뱀파이어 중에서도 한층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지만, 연애에 관해서는 면역력 제로라고 하는 역할. 혼다가 연기하는 코마치는 외형의 나이는 20살이지만 실제 나이는 165세. 외형의 귀여움과는 정반대로, 그야말로 뱀파이어다운 성격으로 제멋대로이고 잔인한 일면도 아른거리느 유니섹스적인 매력을 가진 소녀다. 한편, 히라오카가 연기하는 하야토는 전문 뮤지션을 목표로 고고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이케멘이지만 '위로부터의 시선'이라고 하는 역할이다.

동 드라마의 프로듀서는 "두 명의 뱀파이어가 웃어버릴 정도로 서투르고 결사적인 연애의 모습. 극찬의 연애를 즐기는 중에도, 최근 완전히 사랑은 무소식......이라고 하는 분도 꼭 기대해주세요."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드라마는 4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심야 0시 52분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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