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된 전 ZONE·MIYU의 '초 와가마마'. 재데뷔를 노리지만 업계의 반응은 싸늘 <드라마/가요특집>




명곡 'secret base~君がくれたもの~'(소니 뮤직 레코드)의 히트로 알려진 걸즈 밴드 'ZONE'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MIYU, 나가세 미유(24)가 지난 13일자로 소속사에서 해고당했다. 소속사가 '현저한 음행과 종종 업무 불이행' 등으로 그녀를 해고했다고 발표하자 팬들 사이에서는 '약물인가?', '폭력단 관련?'이라고 다양한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었지만, 관계자나 일부 미디어에 의해 서서히 전모가 밝혀지기 시작, 그 원인이 나가세의 '초 와가마마'(와가마마=제멋대로, 방자함)이었음이 판명되었다.

도쿄 스포츠의 기사에 의하면, 이전부터 '일단 기분이 나빠지면 대화도 할 수 없게 된다', '싫어! 라고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자신에게 솔로 파트가없는 노래도 센터의 입지를 양보하지 않고 다른 맴버들과 싸움을 일으키며 그 자리에서 기타를 던진 적도 있었다'라는 행동이 눈에 띄어, 스탭과 맴버들을 괴롭히고 있었던 것 같다. 결정적이었던 것은 1월 이후의 캔슬 연발. 나가세는 무단으로 라이브나 이벤트를 캔슬했지만 그 이유를 명확하게 하지 않았다. 사무실 입장에서 보면, 기대했던 팬들과 이벤트를 위해 달렸던 많은 관계자들에게 면목이 없고, 격노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나가세가 사무실을 거치지 않고 마음대로 영업 활동을 하고 있던 것이 발각됐다는 소문도 있다. 어쨌든, 그녀가 겸허한 자세를 잃고 '착각한 아티스트'로 변해버린 것이 이번 해고극에 연결된 것 같다.



현재 나가세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로 되어 있어, 소속사는 해고 통지를 문서로 우송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3월에 예정되어 있던 ZONE 출연 이벤트는 티켓 판매 중지가 되어, 지난해 12월부터 갱신이 없었던 나가세의 공식 블로그도 삭제됐다. 전성기때에는 4인조였던 ZONE이지만 2005년에 해산하고 2011년에 재결성도 나가세와 보컬 겸 베이스인 MAIKO 두 명 밖에 남지 않았다. 나가세가 해고되었기에 혼자 남아 버린 ZONE은 실질적으로 활동 휴지 상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팬에게는 너무나도 유감스럽고 갑작스런 해고극이 되어 버렸지만, 나가세는 친한 관계자에게 'R&B 노선으로 다시 출발한다'고 털어놨던 것 같고, 다른 사무실에서 재데뷔를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소행 불량으로 해고된 탤런트가 다른 사무소에 이적, 훌륭히 재기한다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그녀는 재데뷔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소행 불량을 알고 있는데 입양해가는 사무소는 않겠지요. 상당히 신뢰 관계를 쌓아왔던 업계 관계자가 있으면 가능성은 있지만, 그런 인물이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어요. 게다가 그녀는 10대 시절에 브레이크를 했기에 이미 '과거의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매우 팔기 어렵습니다. 귀찮음을 알고서 계약을 하는 메리트는 없을 것입니다."(음악 관계자)



소행 불량으로 해고된 탤런트라고 하면 최근에는 사와지리 에리카와 전 모닝구무스메의 카고 아이 등이 떠오른다. 모두 지금도 연예 활동은 계속하고 있지만, 사와지리는 영화 '헬터 스켈터'에서 누드를 해금한 이후 다음 오퍼가 결정되지 않고 있으며, 카고는 재즈 가수로 전향하는 등 미주를 반복하면서 저공 비행의 상태. 과거의 절정기와 비교하면 결코 잘나가고 있는 모습은 아니다.

"착실한 업계인이 상대하지 않게 된 소행 불량 탤런트 주위에, 수상한 업계인들과 검은 인맥만이 모여 드는 것은 상투적인 패턴입니다. 해고를 계기로 연예계를 단념해 버리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업계에 매달리려고 하면 이상한 무리들에게 착취당하기 쉽지요. 사와지리의 경우 대기업인 에이벡스에서 주어왔지만 결국 영화에서 벗게 됐으니까요. 나가세도 연예 활동을 고집해서, 수상한 업계인에게 속지 않으면 좋겠지만..."(예능 프로 관계자)

가수 출신 우에하라 아즈미나 코무카이 미나코처럼 심각한 계약 위반으로 해고된 후 AV 업계로의 제안에 승락한 패턴도 있다. 해고 소동이 있고 또한 이전과 다름없는 활동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 같다. 나가세의 재기는 전도다난이 될 것 같지만, 아직 젊은만큼 신중하게 앞으로의 길을 선택하기를 원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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