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마키, 하루 10시간의 게이머 생활에 침울해진 AV 업계들 <드라마/가요특집>




2011년 말부터 일년 이상 예능 활동을 중단중인 고토 마키가 21일, 오래간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게임 회사 캡콤의 인터넷 프로그램 '캡콤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녀는 '몬스터 헌터(몬헌) 3G HDver.'을 사회의 게닌 콤비 '아메키라 카자리가니'들과 플레이. '지금도 휴업 중'이라는 것이지만, "USJ의 몬헌의 이벤트에 가거나, 지인의 라이브를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전 TV에 소개된 그녀의 '게임 룸'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이른바 '아이돌스러움', '소녀스러움'은 전무, TV 두 대와 다양한 종류의 게임기가 널려져있는 방에서, 드라이어는 바닥에 뒹굴러다니는채 테이블에는 캔 커피. 이 소박한 모습이 아이돌 팬은 차치하고, 게임 팬들에게 공감을 불렀다.



그 게임을 좋아하는 모습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것 같고, "몬헌은 항상 하고 있기 때문에 일과가 되어 있습니다."라는 것. 그 중에서도 '몬헌3(트라이)'을 아주 좋아하며, 3년 반에 걸쳐 총 플레이 시간은 7,000시간을 초과했으며, 4개의 캐릭터로 헌터 랭크를 MAX 레벨 999까지 올렸다는 것도 놀라움이다. 아메리카 카자리가니의 야나기하라에게 "이런 말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디 아프구나~"라고 츳코미를 당해도 "싫어도, 상관없거든요-"라고 받아쳤으며, 히라이에게 "몬헌을 위한 휴업이야?"라고 추궁당할 정도로 빠져있는 모습이다.

물론 여기에는 "아니에요~"라고 부정했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는 물론, 아침에 로그인하면 "안녕", 귀가 후 "어서 오세요", "수고했어요"라는 몬헌 동료들에게 온라인으로 말을 건네 줄 수  았는 것이 기쁘며, "(몬헌을)하지 않으면 신경이 쓰이지 않나요?"라고 뜨겁게 말하고 있었다. 덧붙여서 이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2주 전부터 3DS 버전의 소프트웨어도 시작했지만, 2주간 140시간을 플레이 해 왔다고 한다. 이는 하루 10시간을 플레이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휴업 중이 아니라면 이정도까지 게임 생활을 구가할 수 없었을 것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고토는 윗머리를 뒤로 가볍게 정리한 갈색 머리에, 옅은 메이크업으로 현역 시절과 변함없는 미녀의 기운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몹시 마르지도, 몹시 찌지도 않는 체형에 피부도 반들반들, 언제든지 연예계에 복귀할 수 있는 수준이었지요. 완전히 게임 폐인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더 느슨한 체형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을까라고 생각했지만(웃음), 이정도라면 AV 출연을 시키기 위해 메이커가 기를 쓰고 교섭하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의 미모예요."(업계 관계자)

그 'AV 출연'은 지난해부터 소문히 활발히 떠돌았지만, 동생·유우키의 출소 이후 소문이 그치고 있다. 한때 '이미 2개가 촬영된'이라는 말까지 했지만 진전은 없는 것일까?



"결국, 어디도 OK를 얻을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예전처럼 호스트 클럽에서 호유하며 노는 일도 없기 때문에, 생활비에 곤란을 겪고있는 것도 아니고, 힘든 일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연예 활동 중에 저축한 저축을 탕진하고 있다든가, 에이벡스로부터 특별한 조치를 받아 당면의 생활비로 하고 있다고 하는 소문도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의 꿈이었던 가수 활동이라면 머지않아 재개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는 전혀 미정. 올해 여름에는 '몬헌' 신작의 출시도 발표되고 있어, 아직 휴가는 계속 될 것 같네요.(웃음)"(예능 라이터)

한편으로 친구·마츠우라 아야는 10년간 사랑을 키운 상대·W-inds의 타치바나 케이타와 올해안에 결혼 예정이라고 보도되고 있다. 고토에게 결혼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졌던 상대도 있었지만....



"일반 남성과의 교제설, 그 때 '몬헌'에서 파티를 짜 장시간 함께 플레이했던 일반 남성 회사원과의 교제 정보가 있었습니다. 톱 아이돌 시절에는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니노미야 카즈나리 등 쟈니즈 탤런트와의 소문이 빈번하게 났으며, 은퇴 직전에는 치하라 주니어와 좋은 느낌이라는 말도 주간지에 적혀 있었지만, 실제로 교제하고 있던 것은 현지의 남자 친구가 많았죠. 화려한 세계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는 남자들보다 서민의 감각을 가지고 있는 일반 남성이 마음이 맞았을 것입니다. 휴업 중 결혼, 출산까지하며 인간 관계를 끊고나서 30대부터 다시 연예계에 진출해도 늦지는 않습니다. 전 모닝구무스메 멤버는 현재 마마 탤런트로도 활동하는 면면도 많으며, 수요가 있을 것입니다."(전출·업계 관계자)

올해는 또한 모닝구무스메의 톱 멤버였던 아베 나츠미도 결혼 초읽기라고 말해지고 있다. 마마소스화 한 고마키와 낫치의 소식도 듣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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