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마 나나코, 신 CM에서 호쾌하게 마시고 먹는 모습을 피로 <광고영상(CM)>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가 거대한 캔 위에서 천진난만하게 떠드는 모습을 담은, 새로운 장르의 주류 '삿포로 홋카이도 PREMIUM'의 신 CM '봄 대 리뉴얼' 편이 6일부터 전국에서 방송된다.

마츠시마가, 리뉴얼한 '삿포로 홋카이도 PREMIUM'의 특징인 '시원한 뒷맛'을, 광활한 초원에서 거대한 PREMIUM 캔 위에서 표현. "봄은 여러가지 변화가 있는 계절이라고 하지만, 이왕이면 새벽에 변해 보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로워진 제품을 마시고 그 맛에 무심코 종종걸음 해버리는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인다.



촬영 현장에서 마츠시마는, 사다리를 타면서 높은 곳에서 페인트를 바르는 장면에서도 시종 웃음을 잃지 않고 여유로운 표정. 캔 위에서 큰 잔을 들고 여러 번 테이크를 거듭해도 매번 호쾌하고 맛있게 마시는 마츠시마의 모습에 현장 스탭들은 '함께 마시고 싶다!'라는 목소리가 올랐다고 한다. 또한 CM의 악곡은 사이토 카즈요시가 CM을 위해 새로 쓴 '해바라기의 꿈'이 사용되고 있다.

동 상품은, 홋카이도산 보리 맥아와 회사가 육종 개발한 희귀 품종인 후라노 산 호프를 일부 사용한 신 장르의 주류. CM은 지금까지 '등장' 편, '배포' 편, '겨울·엄선한 뒷맛' 편이 방송됐다.


마츠시마 나나코 '삿포로 훗카이도 PREMIUM' 신 CM '봄 대 리뉴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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