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나 데이터' 영화 공개 기념으로 DNA 수사에 육박하는 특별 프로그램에 주연 니노미야도 등장 <영화뉴스>




국민 전체의 DNA 정보 관리가 가능하게 된 가까운 미래의 일본을 무대로 한 영화 '플래티나 데이터'(3월 16일 공개)의 특별 프로그램 '금요 프레스티지 실록! 최신 DNA가 해명하는 미해결 사건의 수수께끼(가제)'가 22일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현실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과학 조사의 실태와 DNA를 둘러싼 최신 비즈니스 등을 소개한다. 또한 DNA 감정을 통해 역사 미스터리의 진상 규명도 실시한다. 영화에 주연을 맡은 인기 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도 출연한다.



'플래티나 데이터'는 21만부가 팔린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미스터리 소설이 원작. 2017년이라는 가까운 미래, DNA 수사로 검거율 100%, 원죄 비율 0%가 된 사회를 무대로, DNA 정보 '플래티나 데이터'에 의해 범죄에 휘말려 용의자가 된 경시청 특수 수사 기관 소속의 천재 과학자·카구라 류헤이(니노미야)와 도망자인 카구라를 집념으로 쫓는 형사·아사마 레이지(토요카와 에츠시)의 공방을 그리고 있다.

동 특별 프로그램은 22일 후지 TV '금요 프레스티지' 프레임(오후 9시~동 10시 52분)에서 방송된다.



영화 '플래티나 데이터'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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