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주연 최신작 '더 론 레인저'의 티저 영상 공개 <영화뉴스>




조니 뎁과 고어 버번스키 감독이라는 '파이러츠·오브·캐리비안' 3부작 콤비가 다시 팀을 이룬 영화 '더 론 레인저'가 공개되는 것이 결정,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동 작품에서 조니 뎁은 복수에 불타는 '악령 헌터' 톤트라는 정신적인 힘을 가진 신비한 전사를 연기한다. 또한 톤트가 죽음의 강에서 부활시킨 정의의 히어로, 론 레인저 역에는 영화 '소셜 네트워크'(2010년), 'J 에드가'(2011년) 등으로 알려진 아미 해머가, 의족에 총을 든 기가 센 여성 레드 역은 '킹스 스피치'(2010 년), '레 미제라블'(2012년)의 헬레나 본햄 카터가 각각 연기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기관차의 배틀이나 총격전 등 액션 장면이 수록되어 있다.

소년 시절의 끔찍한 사건의 탓으로, 복수에 불타는 악령 사냥꾼 톤트. 그는 스스로의 비원을 위해, 성스러운 힘으로 빈사의 남자 존을 되살아나게 한다. 존은 법에 근거해 정의로운 집행을 요구, 복수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톤트와 대립.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겼을 때, 그는 이상한 힘을 가진 백마 실버를 거느리고 마스크를 쓴 수수께끼의 히어로 '론 레인저'로 톤트와 함께 거대한 악에 맞선다. 영화 '더 론 레인저'는 8월 2일부터 전국 공개.



영화 '더 론 레인저'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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