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의 비열한 폭로로 신원이 유출!! 인기 AV 여배우의 어른스러운 대응이 화제! <드라마/가요특집>




전 아이돌 출신으로 현재는 로리타 AV 여배우로서 활약하는 노조미 마유(23)의 졸업 앨범 사진과 실명이 유출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중학교 시절, 전 남친을 자칭하는 인물이 거대 게시판 '2채널'에 등장, 그녀의 개인 정보 등을 폭로한 것이다. 정리 사이트를 경유로 해당 스레드를 본 노조미 본인이 "이것은 저에요. 그렇지만 뭘까 이느낌?"이라고 트위터에서의 발언으로 인정했지만, 그 대응이 어른스러워 화제가 되고 있다.



전 남친을 자칭하는 인물은 '노조미 마유의 전 남친인데 질문있어?'라는 스레드를 세워 유저의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귀엽다고 생각해 교제했지만 점착질(간질 환자의 성격에 가까운 기질)이야', '헤어진 후에도 세프레(XX프렌드)로 했어' 등의 발언. 전 남친이라는 증거로 졸업 앨범의 이미지를 업로드했지만, 얼굴 사진 밑에는 그녀의 본명이 적혀 있었다. 당시의 섹스에 대해 추궁당하면 'SEX는 상당히 서투른 느낌으로, AV에 나온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느낌이었다. 상당히 뻣뻣했고, 펠라치오도 능숙하지 않았어. 테코키도 잘 하지 못했고'라고 응답. 그러나 가슴에 대해서는 '옛날부터 컸어'라고 인정, 성형에 대해서도 '얼굴 역시 만지지 않다고 생각한다. 옛 모습이 그대로 있고'라고 대답하고 있다.

이 인물의 기록에는 노조미에 대한 명백한 악의가 느껴져 헤어진 이유에 대해 '구속이 대단해 조금 멘헤라(신경정신질환자) 냄새가 났어'라고 적고 있으며, 스토커 비슷한 행위도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중학교 시절의 이야기나 개인 정보를 노출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인물의 언동이 훨씬 점착질인 스토커 행위가 아닐까.



이를 접한 노조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너무 시시하다. 이건 나야. 그렇지만 뭔데? 라는 느낌. 어쩐지 이런건 쓸쓸하네'라고 자신임을 인정한 다음, '이런 일을 전부드러내고 있으니 새삼 무서운 일은 아무 것도 없어! w 아무튼, 반대로 내가 전 남친의 이름을 한명씩 폭로해도 좋겠지만.(하지 않습니다)'라고 단칼에 무시해 버렸다.

그녀의 과거를 폭로한 인물은 자신의 배경이 특정될 위험성에 대해 '중학교 시절 사귀었던 녀석만 10명은 있었기 때문. 아마 괜찮을꺼야'라고 여유로운 표정을 보이고 있었지만, 노조미는 '과거에 대해 모두 말해주고 싶지만 말야, 좋아 했었어, 한결 같았는데 뭐가 잘못? 상대에게 불편하게 했던 것은 나빴어~'라고 적고 있으며, 정체가 누구인지 짐작은 하고 있는 것 같다.



넷상의 팬들로부터 노조미를 걱정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일련의 발언을 칭찬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어른의 대응 너무 대단해', '귀여운데 미남자구나', '더 응원하고 싶어졌어' 등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폭로로 그녀는 반대로 주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는해도, 아직까지 일반 사회의 AV 여배우에 대한 저항감은 강하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직업을 비밀로 하고 있는 AV 아가씨도 많다. 노조미가 가족과 친구들에게 비밀로 하고 있는지는 수수께끼이지만, 이번처럼 실명과 과거의 얼굴 사진을 폭로되어 버리면,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쌓아온 인간 관계가 붕괴될 수도 있다. 그런만큼 이번 익명의 폭로는 안전권에서 타인의 삶을 짓밟는 매우 비열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노조미는 상대를 비난하기 보다는 '쓰레기같은 남자를 사귄 경력이 한심하네요 내 자신'이라고 적으며, "그런, 얼굴도 노출하지 못하는 녀석에게 나는 지지 않아. 단순한 비겁자지. 매출 이전에 나는 좋은 것을 매번 얻고 있어'라고 긍정적인 발언을 하고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녀는 AV 여배우를 스탭으로 가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같은 비열한 공격에 지지 않고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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