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리 파뮤파뮤, '최강의 만바갸루'와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실현 <연예뉴스>




아티스트 캬리 파뮤파뮤가 3월 14일 24시 20분 토카이 지역 방송의 레귤러 프로그램 제 5 탄 '캬리 파뮤파뮤 텔레비전 JOHN! 프랑스의 난~지옥의 피쉬&칩스'(메테레, 부정기 방송)에서 만바갸루·게하짱과 이색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했다.

500개의 봉제 인형을 바닥에 깔아 천국을 이미지했다는 스튜디오, 100세에 세상을 떠났다는 설정의 캬리가 천사의 날개를 붙인 의상으로 등장. 천국에서 20세 시절을 그리워하는 설정으로, 약 80년 전 2013년 2월에 열린 '캬리 파뮤파뮤 유럽 투어'에서 찾은 파리와 벨기에를 비롯한 유럽 키워드 토크가 전개된다. "그 시절은 유럽에도 갔구..."라고 말해, 런던에서의 라이브를 되돌아보는 캬리. 파리 몽마르트르를 무대로 한 오리지널 기획 '캬리 앙투아네트'는 마리 앙투아네트로 분한 모습으로 "내 목걸이를 모르는 걸까?"라고 반문하면서 파리의 길거리를 걸어 간다. "최고로 크레이지한 캬리 앙뜨와네트와 갑작스런 사건에 수수께끼가 쌓이고 있는 파리 시민들과의 관계, 그리고 파리 시민이 목걸이 대신 가져온 것에 대해 츳코미를 하고 있는 캬리 앙투아네트의 모습에 주목. 마지막으로, 천사의 의상으로도 착용하는 목걸이의 수수께끼가 분명해진다.



이번 수록에서는, 마지막 해에 최강의 만바갸루로 잡지 'egg' 등에서 활약하는 독자 모델 게하짱과 함께 출연. 외형도 내용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토크를 전개. 유럽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서로의 패션, 가치관 등 천사의 모습을 한 두 사람이 천국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프로듀서인 마츠오카 무라타는 "캬리 파뮤파뮤를 중심으로 마스다 세바스찬(미술 세트)을 비롯해 유명 크리에이터나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과 함께 방송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의 테두리를 넘어 프로가 모이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냈다.(모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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