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 '도쿄 런웨이 2013 SPRING/SUMMER' 비밀 게스트로 등장 <패션뉴스>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20일 국립 요요기 제 1 체육관(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 이벤트 '도쿄 런웨이 2013 SPRING/SUMMER'에 비밀 게스트로 등장. 스스로 디자인한 핑크색의 롱 드레스로부터 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빠르게 갈아 입는 모습을 선보이며 워킹에 도전했지만, 첫 패션쇼 도전에 "아니, 또 다른 모델 분들은 대단하네요-! 더이상 여기는 내가 올 곳이 아닌것 같아요!"라고 황송해하는 모습이었다.



이시하라가 등장한 것은 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헤어 살롱 등의 검색·예약 사이트 'HOT PEPPER Beauty'의 스페셜 스테이지. 동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는 이시하라는 "지방 공연이라든지, 근처에 있는 살롱을 예약하고 마사지를 받거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좋네요. 24시간 예약할 수 있으므로 핫 페퍼 뷰티 등 다양한 곳입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며, "오늘 여기에 와서 나도 더 귀여워지고 싶고, 더 예쁘게 되고 싶다고 정말로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한 순간에, 꼭 'HOT PEPPER Beauty'를 이용하여 함께 깨끗해져요."라고 호소했다.



이시하라는 스테이지 종료 후, "(연예계 진출의 계기가 된 호리 프로 탤런트)스카우트 캐러밴 때보다 긴장했어요!"라고 되돌아보고, "무대 쪽이 연기할 수 있기 때문에 편했습니다."라고 웃었다. 이시하라가 착용한 것은, 유행하는 네온 컬러를 도입한 핑크 드레스, 색상과 원단 선택, 길이 등을 스스로 결정하는 등 구상에 약 3주간을 걸쳤다고 하는 엄선한 의상. 암전된 무대에서 재빨리 갈아입으면, 미니 길이의 드레스로 변신한다고 하는 장치도 있었다.



도쿄 런웨이는 '내일 입고 싶은 옷'을 테마로 한 리얼 클로즈 이벤트. 고베에서 태어난 '고베 컬렉션'이 2012년 3월에 10주년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도쿄 공연을 개명하고 제 1 회가 개최되어 이번이 3회째. 일본내 브랜드를 중심으로 폭넓게 전시되어 토미나가 아이, 에비하라 유리, 오시키리 모에, 나나오, 후지이 리나 등 인기 모델이나 탤런트 등 총 130여명이 모델로 참가. MC는 배우 타니하라 쇼스케, 모델 SH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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