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런웨이, 아시아 최대의 패션 이벤트에 1만 6,000명 <패션뉴스>




아시아 최대급의 패션 이벤트 '도쿄 런웨이 2013 SPRING/SUMMER'가 20일 국립 경기장 요요기 제 1 체육관(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렸다. 토미나가 아이와 에비하라 유리 등 인기 모델이나 탤런트 등 총원 130명이 등장해 모델 겸 가수 캬리 파뮤파뮤 등의 스페셜 라이브도 행해져 여성 관객들 1만 5,936명이 몰려든 회장은 열기에 휩싸였다.



도쿄 런웨이는 '내일 입고 싶은 옷'을 테마로 한 리얼 클로즈 이벤트. 고베에서 태어난 '고베 컬렉션'이 2012년 3월에 10주년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도쿄 공연을 개명하고 제 1 회가 개최되어 이번이 3회째. 일본내 브랜드를 중심으로 폭넓게 전시되어 토미나가 아이, 에비하라 유리, 오시키리 모에, 나나오, 후지이 리나 등 인기 모델이나 탤런트 등이 모델로 참여. 배우 타니하라 쇼스케와 탤런트 SHELLY가 MC를 맡았다.



패션쇼에는 모델이자 여배우인 사사키 노조미와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등을 비롯해 영화 '어린이 경찰'(후쿠다 유이치 감독)에 출연하는 인기 아역 스즈키 후쿠, 혼다 유이 등 '특수 수사과' 멤버, 4월 스타트의 드라마 '잠입탐정 토카게'(TBS 계)에 출연하는 배우 마츠다 쇼타와 오오마사 아야, 세계 복싱 협회(WBA) 밴텀급 챔피언 카메다 코키 선수, 탤런트 타케이 소우 등 버라이어티가 풍부한 게스트도 다수 등장. 캬리 파뮤파뮤 외에 E-Girls, 영국 가수 리타 오라 등의 라이브나 중국과 태국 등 해외로부터의 모델에 의한 국제적인 무대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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