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눈물의 이유는? 일본 최초의 장기 밀착 다큐멘터리 <음악뉴스>




3월 24일 밤 11시부터 방송의 '정열 대륙'(TBS 계)에 인기 K-POP 걸 그룹 소녀 시대가 출연한다.

매회 다른 인물에 초점을 맞추어 그 매력·본 모습에 강요하는 동 프로그램. 이번 주역은, 딱 갖추어진 '미각 댄스'로 임팩트있는 일본 데뷔 'Gee', 'MR.TAXI' 등 연이어 스매쉬 히트를 날리는 소녀시대. 한국 여성 그룹으로는 사상 최다인 20만명을 동원할 전망인 올해 재팬 투어의 뒤편에 완전 밀착한다.

국가와 언어의 차이를 넘어 '음악은 마음으로 듣는 것'이라고 말하는 멤버들. 스포트라이트의 그림자에서 흘린 '눈물'의 이유는...?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소녀시대 9인 9색의 본 모습'이 일본 첫 장기 밀착 다큐멘터리 취재에서 밝혀진다.(모델 프레스)

■소녀시대


멤버 : 태연, 제시카,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2007년 8월에 한국에서 데뷔해 2009년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음악 프로그램에서 'Gee'가 9주 연속 1위를 기록. 대만, 태국, 필리핀의 각종 음악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 아시아 전역에서 활약한다. 2010년 9월 싱글 'GENIE'로 일본 데뷔.





덧글

  • 에이론 2013/03/25 20:56 #

    다큐멘터리까지..! 일본에서도 인기가 대단한가봅니다!
  • fridia 2013/03/25 22:07 #

    일본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니까요. 그런데 소녀시대보다 더 인기있는 걸그룹은 카라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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