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오샤레 총선' 사복 선발 센터는 누구? <패션뉴스>




5월 1일, 매거진 하우스에서 AKB48 첫 개인 스냅 북 'AKB48, SKE48, NMB48, HKT48 오샤레 총선! 사복 선발 센터는 누구?'가 발매된다.



동 작품은 'an·an'(앙앙)의 AKB48 스냅 연재 'HOW DO I LIKE?'에서 1년 이상 모아둔 2만 컷 이상에서 엄선한 540컷을 기제. AKB48뿐만 아니라 SKE, NMB, HKT, JKT, SNH 등 자매 그룹에서 선발된 오샤레(멋쟁이) 맴버 125명을 일거 게재하고 AKB 사상 '가장 두꺼운 두께'의 볼륨감 넘치는 432페이지가 되었다.



패션 잡지의 모델로도 활약하는 시노다 마리코, 코지마 하루나, 이타노 토모미 등을 필두로, '아이돌은 세련되지 않다'라는 기존의 이미지를 뒤집은 AKB48. 'an·an'의 연재는 멤버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어떤 멋을 부리면 앙앙에 나올 수 있을까?', '이전에 앙앙에 나왔던 〇〇씨의 코디는 너무 귀여웠다' 등의 교환도. 오샤레의 연구를 거듭해 감각을 부쩍 향상시키는 멤버의 프로 의식은 잡지사 스탭들도 놀라게 할 정도였다고 한다.



평소 무대 의상에서 엿본, 멤버의 '생 오샤레'를 즐길 수 있는 동 작품. 남자 팬은 물론, 오샤레를 좋아하는 여자 팬도 필견의 핸드북이다.(모델 프레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15875
5118
1479318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