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eCan' 모델 쿠즈오카 미도리, 타이트한 미니 드레스로 위협적인 바디 라인을 선보여 <패션뉴스>




모델 쿠즈오카 미도리가 3일, 패션 브랜드 'COACH' 오모테산도점에서 열린 '코치 오모테산도 오프닝 파티'에 입장했다.

쿠즈오카는, 굴곡이 강조된 타이트한 블랙 미니 드레스로, 위협적인 바디 라인을 피로. 포인트로 코랄 핑크의 클러치 가방와 동색으로 맞춘 펌프스가, 코디을 랭크 업. 큐트한 웃는 얼굴을 뿌리며, 회장을 밝게 비추었다.



동점의 오픈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파티. 건축가·시게마츠 쇼헤이가 인솔하는 OMA 뉴욕·사무실이 설계을 다루고 있어, 흰색을 기조로 한 유리 벽의 점내는 아티스틱한 분위기. 이 날은 쿠즈오카 외에도, 모델 아라이 나나오나 마리에, 배우 코이케 텟페이 등 약 40명의 호화 게스트가 속속 입장. 봄인 것 같은 상쾌한 치장으로 파티에 꽃을 곁들였다.

덧붙여 동점은 4월 4일에 오픈. 자연 환경에 배려한 윤택하고 풍부한 도시 공간을 창출하는 오모테산도의 새로운 랜드마크적인 빌딩이 되고 있다.

OMA란, 건축술, 도시 계획, 문화적인 분석을 실시하는 건축 설계 사무소. 로테르담, 뉴욕, 베이징 등에도 사무소를 두고, 카니예·웨스트에 의한 칸 국제 영화제에서 7개의 스크린의 파빌리온을 설계하는 등 국제적으로 활약하고 있다.(모델 프레스)





덧글

  • 여신같은 순록 2013/04/06 06:28 #

    ray시절부터 봤던 미도리 제일 눈에 들어오던 모델이였는데 다리가 참 예뻐서 볼때마다 부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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