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무리...' 사에코와 칸다 우노의 '미움 퀸'이 치열한 공방!! <드라마/가요특집>




연예계를 석권하고 있는 '마마 소스' 붐. 속도 위반 결혼의 증가에 의해 더욱 박차가 걸려있어 아이돌이나 모델, 여배우, 가수, 개그맨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이가 딸린 여자 연예인이 마마 소스로 불리게 되었다. 단순히 TV에 노출될뿐만 아니라, 많은 마마 소스가 패션과 다이어트, 아기 용품 등을 제작하고 그 상품이 팔려. 비즈니스에서도 벌 수 있다고 입증된 것도 있고, 결혼과 출산을 경험한 여성 연예인들은 마마 소스 업계에 진출하고 있다.

마마 소스를 TV에서 보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포화 상태가 된 것으로, 시청자로부터 좋고 싫은도 분류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발매중인 '여성 자신'(코우분샤)은 '좋아하는&싫어하는 마마 소스 랭킹'을 발표. 화제의 마마 소스 30명을 픽업하고 그녀들을 대상으로 10대~70대까지의 여성 1천 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해 시청자의 속내를 구워 내고 있다.


<<사에코>>

가장 신경이 쓰이는 '싫어하는 마마 소스' 1위에 선정된 것은 134표를 획득한 사에코(26). 다르빗슈 유와 진흙 이혼극이나 거듭되는 블로그 염상은 넷상에서도 미움받고 있는 마마 소스계의 대 힐이 관록의 워스트 1이 되었다. 독자의 여성들의 목소리도 신랄하며, '인간적으로 무리. 보는 것도 싫다'(35세·회사원), '이혼 전에 두 번째 아이를 만든 것이 믿기지 않는다'(64세·주부), '위자료 탈취의 최악의 여자'(29세·회사원) 등 의견이 있다.

13표차라는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오른 마마 소스계의 최대 파벌 보스라고 하는 칸다 우노(38). 이쪽도 '보스인 느낌으로, 따르지 않으면 무엇을 할지 모르는 존재'(52세·주부), '바보 탤런트로 발매했는데 영리한 척하고 자랑만 하니까'(50세·주부) 등 독자의 엄격한 의견이 게재되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고 있는 그녀이지만, 상품은 팔려도 본인의 캐릭터는 구매층인 여성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사에코>>

3위는 108표를 획득한 하세가와 리에(39). 이시다 준이치와의 불륜과 폭로책의 출판 등 여성을 노리는 나쁜 언동이 눈에 띄는 그녀. 역시 시청자로부터 미움받고 있던 것 같아서, '연예인 캐릭터를 필사적으로 연기하는 느낌이 아프다'(46세·자영업), '하나하나 언동이 비위에 거슬려 느낌이 나쁘다'(34세·무직), "남성을 능숙하고 강권을 느낀다' 등의 비판 의견이 오르고 있다.

넷상에서는 사에코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움 캐릭터인 전 모닝구무스메의 츠지 노조미(25)는 4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언제까지나 큰 리본을 머리에 달고 있어 보기 흉하다'(47세·의료), '아이의 도시락 반찬이 매일 같고 학대에 보인다'(45세·주부) 등 독자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5위는 딜리버리 헬스 근무나 자살 미수의 과거 등을 적나라하게 고백한 전 스노 보드 선수인 이마이 메로(25)가 들어갔다.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누드 사진집 출판까지 예정하고 있는 그녀에 대해 역시 독자도 신랄하게 되어 '육아마저 판매의 수단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4세·주부) 등 목소리가 게재되고 있다.


<<칸다 우노>>

이하, 6위에 치아키(41), 7위 호시노 아키(36), 8위 마츠다 세이코(51), 9위 하나다 미에코(44), 10위 코유키(36)가 랭크 인 . 상위와 마찬가지로 독자의 목소리는 모두 신랄하면서도 정곡을 찌르고 있는 것이 많다. 하지만, 11위에 오른 히로스에 료코(32)에 전해진 '남편의 이름이 이상하다'(※남편은 캔들 쥰)'(62세·주부), '고간의 촛불을 점화?'(41세·주부)라는 의견은 트집에 가깝다는 생각도.... 12위에 랭크된 츠치야 안나(29)도 '무언가 고객 센터에 불평할 것 같다'(28세·회사원), '사온 귤이 썩어 있으면, 쏜살같이 가게에 달려 갈 것 같아'(37세·주부) 등 마음대로 너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로 비판하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여자의 무서움을 실감케하는 지면이 있다.

장르별 랭킹도 게재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도 '싫은 마마 소스'로 1위·2위를 나눠가진 사에코와 칸다 우노가 막판 스퍼트를 전개. '요리도 서투른듯 한 마마 소스'는, 1위에 칸다, 2위에 사에코 랭크, 칸다는 '단순한 샌드위치를​​ 잘하는 요리라고 했다'(46세·주부), 사에코는 '쌀을 씻을때 세제를 넣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42세·변호사) 등의 의견​​이 오르고 있다. '돈의 변통이 서투른 듯한 마마 소스'에서도 1위는 칸다, 2위는 사에코. 3위 이하의 체면은 장르에 따라 크게 변동하고 있지만,이 두 사람만은 모두에 대해 특별감이 있다.


<<하세가와 리에>>

하지만 '시어머니와 잘 지내지 못할 것 같은 마마 소스'는 이 두 거두를 누르고 하세가와 리에가 톱에 올랐다. '자신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50세·주부), '제멋대로에 여왕님 행세하는 사람이 시어머니의 마음에 들려 할 리가 없다'(48세·주부)라는 의견이 다루어지고 있으며, 중장년층에게 제멋대로인 이미지가 강한 하세가와는 절대로 잘 해 나갈 수있을 것 같지 않은 상대로 생각되고 있는 것 같다. 이 장르에서는 하세가와에게 톱을 내준 칸다와 사에코이지만, 칸다는 2위, 사에코는 4위를 차지하며 두 사람은 모든 순위에서 톱 클래스라고 하는 안정적으로 미움받고 있는 면면이 밝혀졌다.

한편, '좋아하는 마마 소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전 여자 프로 레슬러인 후쿠토 아키라(45), 2위에는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39), 3위에는 타케우치 유코(32), 4위 츠치야 안나, 5위에 축구선수 미우라 카즈요시 선수의 부인인 미우라 리사코(45)가 차지했다. 기본적으로 표리감이 없을것 같은 깔끔한 이미지의 탤런트가 상위권에 있지만, 2위 마츠시마는 드라마 '가정부 미타'(니혼TV 계)의 인상이 강했던 듯,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43세·주부) 등 의견이 있는 것 같다.


<<사에코>>

신랄한 의견이 많았던 동 기획이지만, 앞으로도 마마 소스가 싫을 정도로 늘어난다면 더욱 시청자의 목소리는 어려움을 더해갈 것이다. 하지만 다른 잡이의 '안기고 싶지 않은 남자'와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 연예인' 등의 기획과 마찬가지로 미움 받고 있는 것은 일종의 인기의 증거이기도 하다. 실제, 미움계의 투톱으로 군림하고 있는 칸다 우노와 사에코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미움을 받으면서도 노출이 줄어드는 편이 아니라 부업도 호조다. 이 아성을 무너뜨리는 것은 어려울 것 같지만, 하세가와 리에와 츠지 노조미도 미움계로서 맹렬히 추격하며, 신규 마마 소스도 급증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톱 힐의 등장도 충분히 있을 수있는. 무서울듯한 재미있을 것 같은 기분이지만, 앞으로도 군웅할거의 마마 소스 업계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것은 틀림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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