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구름 계단', 하세가와 히로키가 두 명의 여자를 농락하는 무자격 의사로, 와타나베 준이치 원작 의료&러브 서스펜스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 '구름 계단'(니혼TV 계)가 17일 방송을 시작한다. '실락원', '사랑의 유형지'로 알려진 작가 와타나베 준이치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하세가와가 연기하는 낙도의 무자격 의사의 운명과 그를 사랑해서 농락당하는 아키코와 아키코라는 두명의 여성의 삶을 그리는 메디컬 러브 서스펜스다.

드라마는 의사 부족의 섬, 클리닉 사무원이었지만 손재주과 감이 좋은 점으로 의사 면허가 없는 상태로 도민을 치료하는 아이카와 사부로가 주인공. 이나모리 이즈미가 병원 간호사·스즈키 아키코, 키무라 후미노가 도쿄의 대형 병원 원장의 딸 타사카 아키코를 연기, 사부로를 사랑하는 두 여자를 연기하며, 진료소의 무라기 소장 역을 오오토모 코헤이, 아키코의 아버지 타사카 유이치로 역을 나이토 타케시가 맡는다. 하기와라 마사토, 아오야기 츠바사, 유키 마오미 등이 출연한다.



제 1 화는 이즈 제도의 낙도·미코토지마 병원에서 사무원으로 일하는 사부로(하세가와)는 소장 무라기(오오토모)의 요청을 받아 수술 조수를 하고 있었다. 의사 면허가 없는 사부로가 의료 행위를 하자 클리닉 사람들은 반발하지만, 간호사 아키코(이나모리)만이 사부로을 따뜻하게 지켜 본다. 섬이 강풍에 휩쓸린 어느날 밤 병원에 응급 환자가 실려 온다. 환자는 섬에 놀러와있던 여대생 아키코(기무라)였다. 무라기의 부재와 구원의 닥터 헬기도 섬에 올 수 없는 상황에서 사부로는 아키코의 수술을 하게 되고......라고 하는 스토리.

드라마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주제가는 록 유닛 'B'z'의 '核心'. 'B'z'가 4년 만에 신작 드라마 주제가로, 첫 방송에서 첫 피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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