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기용으로 시바사키 코우의 격노를 잠재운... '갈릴레오' 히로인 교체 소동 <드라마/가요특집>




후쿠야마 마사하루(44)가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마나부를 연기하는 인기 일일 드라마 '갈릴레오'의 신 시리즈가 15일부터 시작했다. 6월에는 영화 버전 최신작 '한여름의 방정식'의 개봉도 앞두고 있어 다시 갈릴레오의 인기가 비등할 것 같은 기색이다.

신 시리즈를 둘러싸고, 주인공이 시바사키 코우(31)에서 요시타카 유리코(24)로 교체하는 경위가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었다. 시바사키는 드라마의 제 1화에만 출연하고 새로운 히로인인 신참 여형사 역의 요시타카가 임무를 인계. 영화판 최신작에서는 이미 임무 인계가 끝난 후의 설정을 위해 시바사키는 전혀 출연하지 않는다.



이 강판극의 배경에 대해서는 영화판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었던 오다 유지(45)가 이전에 출연한 드라마에서 시바사키와 견원지간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제작측의 배려에 의해 시바사키의 하차를 결정했다고도 속삭여지고 있었다. 또한 후쿠야마의 소속사 '어뮤즈'가 신 시리즈에 출연하는 대신 같은 어뮤즈 소속인 요시타카를 히로인으로 기용하는 푸쉬를 했다는 설도 있다. 어쨌든, 후지TV에게 잘리다시피 한 형태가 된 시바사키는 새로운 히로인으로 선정된 요시타카를 질투해 그녀의 욕을 퍼뜨리고 있다고도 일부에서 보도되었다.



하지만 신 시리즈의 주제가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시바사키와 후쿠야마의 유닛 'KOH+'가 담당하는 것으로 결정. 문제가 있었는데 왜 시바사키를 주제가로 기용하게 된 것일까.

"시바사키의 출연을 둘러싸고 실제로 오다 사이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고 그것이 하차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후지TV는 친분이 있는오다를 세운 것만으로, 시바사키을 버린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프로듀서들이 미안해하며 시바사키에게 사과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최근 시바사키의 관심이 음악 활동에 향하고 있는 것도 있고, 제작사 측은 '그렇다면 TV시리즈의 주제가 기용으로...'라고 약싹빠르게 대처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까지하며 시바사키의 하차를 결정한 영화판이지만, 정작 오다가 혼란을 싫어해 출연을 취소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예능 관계자)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면 결국 요시타카는 히로인 자리를 빼앗긴 것 뿐이라는 결과가 되어 버린다. 쓸데없이 손해를 입은 시바사키는 격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것이 의외로, 전혀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갑자기 옆에서부터 나와 역을 빼앗은 요시타카에게 적의를 품고 있던 것 같습니다만, 주제가 기용에 의해 분노가 사그라들은 것 같네요 그 이전에, 그녀는 여배우 업에 흥미를 잃고 있고, 연속 드라마의 레귤러에 그다지 집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보다 음악 활동을 하고 싶다고 주위에도 흘리고 있었어요. 현재 교제 상대라고 하는 TOKIO의 나가세 토모야가 외로움 잘 타는 성격 때문에 몇 달 내내 장시간 구속받는 연속 드라마는, 좋은 역이라도 출연하고 싶지 않은 것이 시바사키의 속마음인 것 같아요."(예능 관계자)

캐스팅의 비밀인것만으로도 '정말 재미있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신 시리즈. 후쿠야마와 요시타카의 신 콤비가 활약하는 드라마 본편에도 기대하고 싶은 곳이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17508
3500
1540311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