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RAGON, 외국인 최초의 4대 돔 투어 시작! 세이부 돔 2days에 8만명이 열광 <음악뉴스>




한국의 5인조 그룹 BIGBANG의 리더 G-DRAGON(지 드래곤)이 4월 20일과 21일 사이타마 세이부 돔에서 솔로 공연을 하고 이틀 동안 약 8만명을 동원했다.



동 공연은 총 4개 도시 8회 공연을 실시하는 월드 투어 일본 공연 'G-DRAGON 2013 WORLD TOUR~ONE OF A KIND~IN JAPAN DOME SPECIAL'로 4월 6일 후쿠오카 야후 옥션! 돔에 이어 행해졌다. G-DRAGON에게 있어서의 첫 솔로 월드 투어가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총 8개국 13개 도시 26회 공연으로 전 세계 55만명을 동원 예정. G-DRAGON은 해외 아티스트로서 사상 최초의 4대 돔 투어(세이부 돔, 쿄세라 돔, 오사카·나고야 돔, 후쿠오카 야후 옥션! 돔)에 도전한다.



당일은 공교롭게도 날씨가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회장의 열기는 최고조. 얼마 전 LINE에서 공개된 최신곡 '미치 GO'를 시작으로 'HEARTBREAKER', 'ONE OF A KIND', 'THAT××', 'CRAYON' 등 솔로 히트곡으로부터 BIGBANG의 곡 'FANTASTIC BABY'을 가창. 또한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BIGBANG의 멤버 SOL과 'BAD BOY'를 선보이는 등 앵콜을 포함한 전 19곡으로 회장을 북돋웠다.



MC에서 "솔로로 첫 일본 콘서트에서 걱정도 했지만 (팬)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말한 G-DRAGON. 8월 솔로 앨범을 발매할 것임을 발표,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믿습니다!"며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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