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쁘다', '꺼져라!' 이지메 당했던 과거를 고백한 히나미 쿄코, 시끌벅적하게 배우의 길을 매진!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여배우인 히나미 쿄코가 Twitter에서 과거에 이지메 당한 것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히나미는 13일 밤 "중학교 때는 '우와아! 눈에서 구더기가 끓는 것 같은 주름~아아아 기분 나빠 사라져라! 사라져라!'라고 매일 동급생들에게 들으면서 보냈어요, 심한 이지메였어요."고 트윗.

이어 "당시는 매우 괴로웠지만, 지금의 자신이 그것을 돌이켜보면 매우 자신도 강해질 수 있구나,라곡 생각합니다. 참거나, 도망치거나, 직면하거나, 결국 결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자기 자신일 뿐이었습니다.", "고등학교까지 합치면 6년 정도 계속됐는데, 일을 시작한 12학년때부터 계속. 그러니까, 음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이냐면, 나는 실제로 같은 곤란에 빠져있는 아이 역시 우리의 아군이니까요. 학교 안에서만이 전부는 아니라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어요."라며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첫 번째 트윗은 현재 삭제되어 있지만, 분명히 과거의 마음의 상처를 고백이라기보다는, 지금 괴로운 입장에 있는 사람들에 성원을 보내 싶었던 것 같다. 그것을 받아 넷상에서는 "이렇게 귀여운데 이지메를 당해?"라는 동정의 목소리와 함께 "그래서 멘헤라가 된건가......", "역시 트라우마는 인격 형성에 영향을 끼치는군."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히나미라고하면, 그 언동에 이전부터 사무소가 애를 먹고 있다고도 알려져 있었으니까요. 지난해 7월에는 마찬가지로 Twitter에서 '어떻게하면 사무소를 바꿀 수 있을까?', '제대로 관리해 줄 수 ​​있는 사무실로 옮기고 싶다', '이정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며 사무소 비판이라는 다루면 안되는 내용을 작성한 것으로 파문을 불렀습니다. 소속해있는 배우로는 시바사키 코우와 모모이로 클로버 Z 등과 같은 스타 더스트 프로모션 예능 3부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로는 풍족한 환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은 모델이나 여배우보다 음악 활동을 하고 싶어서 어쩔 수 없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만, 그에 비해서는 모모크로에 가입을 타진했을 때 '솔로로 하고 싶다'고 거절했다는 에피소드를 폭로한 바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혼자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왕따의 경험에서 그룹 활동에 거부 반응을 나타내게 되었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예능 라이터)

조금 날카로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 주장을 분명히 하는 성격의 히나미이지만 외모로는 청초한 정통 미녀 같은 느낌이다. 아라가키 유이와 아오이 유우를 배출한 패션 잡지 'nicola'(新潮社)의 모델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하며 연예계 데뷔한 히나미. 현재는 'non-no'(슈에이샤)의 전속 모델을 맡고 있지만, 6월에 개봉되는 영화 '사쿠라 히메'에서 주연을 맡아 첫 정사 장면에 도전한다.



Twitter에서 사무실 비판이 영향을 주었던 것인지, 2013년도 캘린더가 발매 중지되는 등 그 활동에 방해의 공기가 흐르고 있던 부분과 정해진 영화 주연. 게다가 아직 19세인데 R15 지정을 받을 정도의 격렬한 베드신을 펼치는 역으로 단번에 본격 배우의 길을 걷게 하는 것일까.

"그렇다기보다는 더 이상 아이돌 노선은 단념했다는 측면이 크다고 생각해요. 과거에는 토크쇼에 출연 예정이었던 히나미가 왠지 대기실에 틀어박혀 출연을 날렸다는 사건도 유명하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의 현장에서는 히나미의 기분 대기라는 것이 종종 있다든가. 그래서 빨리 배우로 변신시킨다는 사무소의 의도가 드러난거죠."(예능 라이터)



넷상에서는 '이런 에로카와이한 아이가 있었는지', '앞으로는 더 헤아려야 할 것 같아' 등 히나미의 에로스에 칭찬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이번 '소동'도 '사쿠라 히메'의 집객에 연결하면, 의외의 대히트가 될 가능성도 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으면서도 깜짝 놀랄만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것은, 스타 더스트의 선배이기도 한 사와지리 에리카의 곡예이다. 하지만 사와지리의 경우는 연기력도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스캔들이 있더라고 일의 결과가 돋보인다는 것. 히나미도 연기면에서 실력을 몸에 익히면, 시끌벅적한 여배우의 칭호를 받을 날도 멀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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