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로부터 '사장의 총애'를 강탈! 카사이 토모미의 출세한 인생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특종을 연발하고 있는 '주간문춘'(문예춘추)가 또 다시 폭탄을 투하했다. 발매중인 잡지 5월 2일·9 일 호에서 AKB48의 운영 회사 'AKS' 사장·쿠보타 야스시의 맨션에 졸업을 앞둔 인기 멤버 카사이 토모미가 투숙했다고 보도된 것이다 . 사진도 다수 게재되고 있어 주위를 경계하면서 쿠보타 사장의 맨션 앞 거리를 걸으며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연속샷으로 투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4월 9일 밤, 극장 공연을 마친 카사이는 송영차로 쿠보타 사장 맨션 근처에 직행. 자정이 지나 쿠보타 사장이 자택인 맨션 앞에 나타나 스웨터 차림의 카사이를 맞아 집에 들어갔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11시에 카사이는 쿠보타 사장의 맨션을 나왔지만, 옷이 전날과 달라져있어 "어제의 옷이 바뀌어져 있다'라는 의혹까지 등장했다.



또한 4월 6일에도 카사이의 투숙이 잡지에 캐치되어 있었지만, 그 날은 무려 마쿠하리에서 개최되는 AKB의 악수회 당일. 악수회를 시작 한 시간 전까지 쿠보타 사장의 맨션에 있었​​다는 카사이가 서둘러 택시로 회장으로 향하는 모습도 사진과 함께 보도되고 있다. 이것은 악수회에 참여한 팬들에 대한 심각한 '배신 행위'라고 할 것이다.



쿠보타 사장은 처자가 있는 몸이고 카사이와의 교제가 사실이라면 불륜 관계가 된다. 카사이와 쿠보타 사장의 교제가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은 3년 전. 동 잡지가 'AKB48은 사무소 사장의 '기쁨조'라는 기사를 게재하며 쿠보타 사장과 시노다 마리코 등 인기 멤버의 '부적절한 관계'를 특종한 몇 달 뒤였다. 이 때부터 시노다와 카사이는 말을 하지 않게 된 것 같아서, 그 불화의 뒤에 사장으로부터의 '총애의 자리'의 교체극이 있었다고 알려져있다.

초창기 무렵에는 운영사에 기대받지 못하며, 집세 10만엔 전후의 낡은 맨션에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기특하게 자전거로 현장에 통근하고 있었던 카사이. 하지만 쿠보타 사장과의 데이트 설이 나온 전후로 페로몬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아저씨 킬러'라고 할 정도의 성적 매력을 쓰고, 점차 운영사의 '푸쉬'도 강해지며 인기도 상승했다. 이후 택시 통근이 당연하게 되어, 이제 자신의 벌이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수 억엔을 호가하는 초 고급 맨션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여왕님 뽐내기'라고 뒤에서 야유받을 정도로 태도도 나빠져, 악수회나 레슨의 지각·캔슬이 일상화. 스탭들의 불만이 분출하고 기사 내용에서도 카사이의 제멋대로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있다. 실전 전에 '쇼핑에 가고 싶어'라고 말하기 시작한 카사이가 스탭들로부터 '안돼'라고 주의를 받으면 휴대 전화를 꺼내 "여보세요, 나~. 스탭들이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데리러 와~"라고 쿠보타 사장에게 연락. 잠시 후 쿠보타 사장이 나타나 카사이를 데려 갔다고 한다.

카사이는 AKB 제일의 나쁜 소행으로 알려져, 올해 1월에 사진집의 고지로 잡지에 게재한 '손브라 사진'이 논란이 되는 등 문제도 많았다. 비록 지난해 12월 솔로 데뷔가 결정되며 방송의 심야 드라마 '메시바나 형사 타치바나'(TV도쿄 계)의 히로인으로 발탁되는 등 주최측의 푸쉬는 강력하다. 그 뒤에는 '쿠보타 사장의 총애'라는 무기가 있었다는 것일까.



잡지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을 숨기고 쿠보타 사장에 카사이와의 교제를 직격 취재하고 있다. 쿠보타 사장은 '맴버는 딸처럼'이라며 교제도 숙박도 부정해, 여러 멤버가 집에 온 것은 인정하면서 '아침까지라든지, 숙박이라든지 없어요'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사진이라고 하는 확실한 증거를 게재한 것으로 쿠보타의 말이 거짓이었음이 판명되었다.

"23일 쿠보타 씨는 '문춘'의 기쁨조 보도를 둘러싼 소송에서 재판에 증인으로 출두했습니다. 그래서 카사이가 집에 투숙했는지 여부를 추궁당하면 '네 '라고 인정해, 그것이 비일비재가 아닌 것도 증언하고 있습니다. 재판에서 허위 증언을 하면 위증죄로 기소될 수도 있고 사진이 나오는 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이상 거짓말을 못한 것입니다. 이 증언 다음에 쿠보타 씨는 '다른 멤버들도 (집에) 들락날락 하고 있습니다'고 덧붙하여 카사이만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어필했지만, 이것은 완전한 역효과. 카사이가 아닌 멤버도 묵게 한 것을 스스로 증언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주간지 기자)



한편, 과거 쿠보타의 총애를 받았던 것으로 소문이 돌았던 시노다 마리코도 새로운 의혹이 분출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시노다는 AKB48 극장의 관리를 실질적으로 다루는 'office48'의 대표 시바 고타로 씨와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는 소문이 업계에 돌고 있습니다. 고타로씨라고 하면 이전에 AKB 멤버였던 미야자와 사에와의 교제설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 일단 미야자와는 단일 DVD와 사진집을 발매하는 등 우대받고 있었습니다만, 작년부터 갑자기 상해의 SNH48로 이적해 놀라게 했었죠. 고타로 씨의 총애 대상이 시노다로 옮겼졌기 때문에 운영사로부터 푸쉬받고 있는 것이 이적의 원인이라고 속삭여지고 있습니다."(주간지 기자)

운영의 부자연스러운 맴버의 뒤에는, 실력자의 총애가 있다고 하는 AKB.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는 맴버는 냉대받으며, 여성의 매력으로 실세에게 빌붙은 맴버가 우대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 왠지 참을 수 없는 기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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