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마 나나코 "이런건 하고 싶지 않았어요" 깜짝 에피소드가 밝혀진다 <영화뉴스>




27일 영화 '짚의 방패'(와라노타테)'의 개봉 기념 무대 인사가 도내에서 행해져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 배우 오오사와 타카오, 후지와라 타츠야 등 출연진과 미이케 타카시 감독이 참석했다.



세계 3대 영화제인 '제 66 회 칸 국제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공식 선출된 동 작품. 무사히 공개일을 맞이한 소감을 마츠시마는 "오늘은 평소의 무대 인사와 달리 작품을 감상한 이후에 무대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긴장감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지난 여름의 더운 날씨에 찍은 작품으로 아주 농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미이케 감독이나 다른 배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고 그동안의 촬영을 되돌아 보았다. 또한 "감독으로부터 '나 이런건 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느낌으로 경련해 주세요.(웃음)'라고  말씀 하셨어요."라며 깜짝 에피소드를 밝힌 마츠시마. "'그런건 조금도 생각하지 않습니다...'라는 느낌으로 도전했습니다."라고 농담 섞어 말했다.

◆후지와라 타츠야, '흉악범'을 순수하게 연기하다


동 작품은 인간의 욕망과 이성이 교차하는 액션 서스펜스 작품. 피해자 가족으로부터 10억엔의 현상금이 걸리며, 온 국민으로부터 생명을 표적이 되어버린 키요마루 쿠니히데(후지와라)의 이송이라는 임무에 충실한 경시청 경비부 SP 메카리 카즈키를 오오사가, 같은 프로로서 최고의 능력을 자랑하는 SP 시라이시 아츠코를 마츠시마가 연기한다. 또한 출소하자마자 살해 사건을 일으키는 쓰레기·키요마루 쿠니히데 역에는 후지와라가 출연한다.

흉악범 역을 맡은 후지와라에 대해 미이케 감독은 "그건 연기가 아니야. 생각보다는 순수했지요. 술이 들어가면 저런 느낌이 되어 버립니다.(웃음)"며 너스레섞인 코멘트. "연극이라고해도 완전한 연극은 없어요. 소녀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개성으로 무언가를 숨기고 살아 있다는 부분을 연기해 줬다고 생각합니다."며 칭찬했다.(모델 프레스)



영화 '짚의 방패' 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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