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DN 멤버 7명, '7cm'로 재시동! 컨셉은 '20대의 마지막 발악' <음악뉴스>




AKB48의 자매 유닛으로 지난해 3월에 해산한 SDN48의 전 멤버 7명이 4일 도쿄의 시부야 Club Asia 라이브 'STARTING OVER'를 실시해, '7cm'(나나센치)라는 유닛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을 발표했다.



'7cm'로 활동하는 것은 이토 마나, 이마요시 메구미, 우메다 하루카, 카이다 쥬리, 카토 마미, KONAN, 호소다 마유우의 7명. 유닛명의 유래는 일하는 여성의 힐 높이가 평균 7cm인 것으로, '멋지게 힐을 신고 해내는듯한 멋진 여자이고 싶다',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으로부터도 동경할 수 있는 그룹이고 싶다', '1보 1보 부지런히 걸어 가고 싶다'는 소원이 담겨져 있다.



그룹의 컨셉은 '20대의 마지막 발악'. 7명이 한때 소속되어 있던 SDN48은 2012년 3월 31일 도쿄 NHK 홀에서 개최한 라이브 'NEXT ENCORE'를 마지막으로 해산했다. '7cm'는 향후 그 무대에 다시 서는 것을 목표로 활동해 나간다. 이 날의 라이브에는 약 200명의 팬들이 모여 리더인 KONAN은 "다시 그 무대(NHK 홀)에서 7명으로서 서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 목표로 해 주시겠습니까?"라고 호소했다.

'7cm'는 5월 18일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 분수 광장에서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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