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극장판 최신작이 V3 달성. 골든위크에 가족 영화가 성황 <영화뉴스>




7일 발표된 골든 위크의 종반이 되는 4, 5일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인기 TV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제 17 탄 '명탐정 코난 절해의 탐정'(프라이빗·아이)이 전주 대비 105%의 성적으로 3주 연속 1위를 획득. 3주 만에 이미 누계 동원 200만명, 흥행 수입 25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지난주에 이어 미국 마블 코믹의 히어로 만화가 원작인 액션 영화 '아이언 맨 3', 2주째 누계 동원 수 100만명을 돌파. 올해 공개의 서양 작품에서 가장 빠른 흥행 수입인 15억엔을 돌파했다.



인기 그룹 'V6'의 오카다 쥰이치 주연의 영화 '도서관 전쟁'은 전주 대비 104%의 성적으로 지난 주 한 단계 업 해 3위. 인기 애니메이션 '크레용 신짱'의 극장판 21번째 작품 '영화 크레용 신짱 바카우맛! B급 구루메 서바이벌!!'이 전주 대비 123%로 두 단계 랭크 업해 4위, 전주에 아쉽게도 11위로 권외였던 가족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신작 '슈가 러쉬'가 전주 대비 128%로 톱10에 복귀하는 등 골든 위크 연휴답게 가족 영화가 성황을 이뤘다.



그 외, 신작은 액션 영화 'L.A. 갱 스토리'가 9위에 첫 등장. 전국 237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의 성적은 약 5만 4,100명을 동원, 흥행 수입 약 6,900만엔이었다. 1940~50년대의 미국 로스 앤젤레스(LA)에서 마약, 총기, 성매매 등 모든 부정을 행한 실제 갱 보스, 미키 코헨과 그 수하들에게 '전쟁'을 건 전설의 경찰 최강 부대 리더 존 오마라을 축으로, 갱단과 경찰의 사투를 그렸다. 숀 펜이 코헨을 맡아 그를 쫓는 존 오마라 경사를 조쉬 브롤린이 연기하고 있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절해의 탐정' 트레일러



극장판 '크레용 신짱 바카우맛! B급 구루메 서바이벌!!' 트레일러




영화 'L.A. 갱 스토리'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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