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바보 센터', 타카하시 미나미의 속내를 토로 <연예뉴스>




AKB48의 카와에이 리나가 8일, 도내에서 열린 영화 '씨·토레마즈'의 공개 직전 이벤트에 등장했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메챠×2 이케테루!'(후지TV 계)의 학력 테스트에서 최하위가 된 것으로부터, AKB48의 신 유닛 'BKA(바카) 48'의 센터에 발탁 된 카와에이. 학력 테스트 결과에 대해 "멤버들의 반응은?"이라는 질문에 "손가락질 당하면서, 바보 바보라고 말해요..."라고 쓴 웃음. 또한 동 테스트에서 카와에이를 뒷따르는 성적이었던 타카하시 미나미에 대해, "타카하시 미나미 씨도 바보입니다만."이라며 발언하며 "차이가 별로 없는데 '바보 바보'라고 말해 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며 속내를 토로했다.



만족도에 대해 질문하자, "90%입니다만, 나머지 10%는 역시 바다 생물이잖아요... 그러니까 나머지 10%... 미안헤요. 의미를 모르겠군요.(웃음)"라고 대답하며, 동 작품을 딴 "공포 영화에 출연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꼭 출연하고 싶습니다. 공포 역을 하고 싶어요!"라며 진기한 답변을 연발. 회장에 모인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촬영은 서프라이즈로 뱀이 등장. 카와에이는 "물려요!"라고 무서워하면서,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장면도 있었다. 영화 '씨·토레마즈'는 해양 역사상 최악 최흉의 초 거대 살육 생물 '씨 토레마즈'가 심해에서 조용히 부상해 어리석은 인간들을 살육하는 심해 몬스터 패닉 무비. 과연 그 사악한 정체는 무엇인가. 5월 11일부터 시네마 선샤인 이케부쿠로, 109 시네마 MM 요코하마 외 전국 로드쇼.(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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