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션 아티스트 'FAT CAT'이 강렬하게 데뷔. 팝적인 세련된 여자가 귀여움을 발신 <음악뉴스>




캬리 파뮤파뮤를 필두로, Milky Bunny(마스와카 츠바사), AMOYAMO, AMIAYA 등 하라주쿠를 중심으로 한 아오모지 계 문화로 속속 데뷔하는 '패션 아티스트'. 그런 일본 고유의 음악을 감각적으로 북돋울 수 있도록 이 여름, 신예 여가수 'FAT CAT'(팻 캣)이 '빅터 엔터테인먼트/FlyingStar Records'에서 메이저 데뷔.

'살찐 고양이'라고 하는 네이밍에 어울리지 않는 귀엽고 팝적인 외모의 FAT CAT은 2011년 한국에서 데뷔. 소녀의 꿈처럼 달콤한 사랑을 노래한 3rd 싱글 'It 's Like a Dream'으로 음악 사이트 'Bugs'의 1위를 석권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독창성 넘치는 패션성으로 높은 평가를 얻었다.

한편, 젊은 층을 위한 'VOGUE girl' 한국판에 발탁되는 등 패션 아이콘으로도 글로벌하게 활약. 올해 1월에는 권상우, 수애 주연의 SBS 드라마 '야왕'의 오프닝 사운드 트랙으로 선정되어 폭 넓은 세대로부터 주목을 끌었다.



◆일본 전체 프로듀스로 '귀여움'을 추구



7월 24일 출시 예정인 일본 데뷔 싱글 'Make Up'은 '더 사랑스러워 싶다! 멋진 사랑을 하고 싶다'라고 하는 소녀가 메이크업과 다이어트에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팝 튠. '일본 전체 프로듀싱'의 오리지날 악곡이 '타레메이쿠(텔런트 메이크)를 할꺼야 진한 티크를 팍팍 써서', '여름까지 4Kg을 뺄꺼야! 올해야말로 결의 했었는데'라는 등신대의 가사가 인상적.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FAT CAT'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태워 좋은 템포로 흘러 간다.

프로모션 동영상도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디자이너가 모여 도내에서 촬영을 감행. 의상은 아오모지 계 문화를 대표하는 일본의 패션 브랜드에서 모드&스트리트 불문하고 선택하고 비비드한 색상으로 코디. 소품 잡화, 데콜라티브한 스위트까지, 세부에 걸쳐 세계관을 추구해 '귀엽다'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완성했다.

음악·PV 모두 '일본 전체 프로듀스'를 고집한 것으로, 'J-POP'의 장르에 새로운 무브먼트를 야기한다. 향후는 '패션·문화·음악'을 테마로, 패션 잡지, CM, 이벤트 등 다양한 노출을 시작. 트렌드를 발신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시행된다.

모델 프레스는 훗날 'Make Up'의 PV 촬영 현장 보고서&FAT CAT 인터뷰를 신고. 일본 음악계에 혜성과 같이 나타난 가희의 본 모습에 강요한다.(모델 프레스)

■FAT CAT 공식 사이트

http://jvcmusic.co.jp/fatcat/

■FAT CAT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fatcat_jp

■FAT CAT 공식 facebook
페이지 http://facebook.com/fatcatjp




덧글

  • 스바루 2013/05/15 19:55 #

    살찐고양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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