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쇼타, '메자마시 클래식 서머 SP' 클래식과 첫 콜라보가 실현! <음악뉴스>




가수 시미즈 쇼타가 7월 24일 도쿄 산토리 홀에서 개최되는 클래식 콘서트 '부르봉 presents 메자마시 클래식 서머 스페셜 2013'에서 클래식과 처음 콜라보레이션 하는 것이 16일, 밝혀졌다.



후지TV 아나운서인 카루베 신이치와 바이올리니스트 타카시마 치사코의 만남으로 시작된 '메자마시 클레식은 '클래식을 더 가까이에 부담없이 즐겨 주었으면 한다'라는 컨셉으로, 1997년 9월 제 1 회 공연을 실시해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했다. 2000년 9월에는 야마가타 공연을 시작으로 15주년을 맞이한 2012년 1월 아키타 공연에서 통산 200회 공연을 달성했다.



'서머 스페셜 2013'은 7월 23일과 24일에 열렸으며, 시미즈는 이틀째가 되는 24일에 등장. 그가 클래식과 콜라보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콘서트에서는 타카시마가 이끄는 현악 앙상블을 배경으로 노래를 선보인다. 게스트는 반도네온 연주자 코마츠 료타, 바이올리니스트 마츠모토 란 외에도 12명의 미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출연한다.



15주년을 맞이한 작년에는 보컬 게스트로 히로미, 히라하라 아야카, 기악 게스트로 오오시오 코타로, 도기 히데키가 등장. 7월 23일에는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해 곧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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