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용서하지 않겠다', 아라시 팬이 초 미소녀 모델에게 질투로 넷상에서 대 격노 <드라마/가요특집>




5월 9일 방송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금 이 얼굴이 대단해!'(今、この顔がスゴい!/TBS 계)에 출연한 화제의 초 미소녀 모델 타마키 티나(타마시로/15세)가 쟈니즈 팬들로부터 맹 비판을 받으며 넷에서 들끓고 있는 사태가 되어 있다.

오키나와 출신의 타마키는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체육복 차림으로 지역을 걷고 있는 상태로 사무소 사장에게 스카우트 됐다는 경력의 소유자. 작년 7월에 첫 작품으로 참가했던 코단샤 주최의 신인 발굴 오디션 '미스 iD(아이돌) 2013'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하고 15세에 패션 잡지 'ViVi'(코단샤)의 전속 모델이 되었다. 미소녀일뿐만 아니라 10등신이라는 초절 모델 체형의 그녀는 '수십 년에 한 명이 나올까 말까한 인재'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 프로그램은 '지금 급상승 중의 여성들 스페셜'이라는 타이틀로, 그 특집에서 '신인 아이돌 계의 면면'으로 타마키가 등장했다. 지금까지 버라이어티에 출연한 적은 없었다는 그녀. 사회를 맡는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31)가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묻자 타마키는 "사쿠라이 씨가 너무 좋아서..."라고 수줍어하면서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사쿠라이의 팬이었다는 타마키는 동경하던 사람을 앞에 두고 이상한 텐션에. 또한, 질문 코너에서 "아무래도 그만 둘 수 없는 버릇은?"이라는 질문에 "사쿠라이 군의 망상을 하는 것."이​​라고 대답해 사쿠라이 팬들을 폭발시켰다.

방 곳곳에 사쿠라이의 포스터를 붙이고 있다는 타마키는 "저런 일이나 이런 일을 상상하고..."라고도 발언. 주위의 권유로 사쿠라이가 그녀의 옆에 앉아 텐션은 MAX된 타마키는 '돌이켜 이름을 불러 달라'는 망상 실현을 요청했다. 데이트 길이라는 시츄에이션에서 사쿠라이가 수줍어하며 돌이키며 "티나!"라고 이름을 부르면, 타마키는 기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




15세의 소녀다운 천진난만하고 흐뭇한 장면이었지만 이를 시청하고 있던 일부 아라시 팬이 대 격노. Twitter를 중심으로 타마키을 비판하는 코멘트가 대량으로 기록되는 사태로 발전하고 있다.

그 코멘트를 담아 보면

'타마키 티나는 뭐냐? 우쭐대지마. 좋아하니까 뭐 그 태도. 평생 용서하지 않겠다'
'타마키 티나 정말 짜증나는데 15살 주제에 건방지잖아. 쇼군을 좋아해서? 우리들처럼 좋아해도 방송에 나올 수없는 사람은 가득 있는데'
'신인 주제에 다리를 꼬고 태도도 최악. 성격 안좋아. 쇼군에게 접근하지마!'

라는 과격한 코멘트가 줄 지어 있다. 또한 일부 팬들은 타마키의 Twitter 계정에 돌격해, '아라시 오타의 격노를 예측한 홍보 스턴트입니까? 좋아하는 사쿠라이 님을 발판으로 하는군요', '당신이 사쿠라이 씨 팬라고 말하면 팬들에게 추궁당할 거예요. 멈추어주세요. 가볍게 팬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등의 비판 의견까지 보내고 있다.
 



같은 아라싯쿠(아라시 팬의 통칭)임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으로서의 입장을 이용하여 사쿠라이에 접근한 타마키를 질투하는 팬들이 많은 것 같다. 쟈니즈 탤런트는 열광적인 팬이 많은만큼 실제로 공동 출연하는 여성 탤런트는 언동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라싯쿠가 정말로 팬의 질적인 부분을 걱정하고 있다면, 위험한 코멘트를 작성하는 편이 더 문제라고 생각되지만....

 



덧글

  • 2013/05/20 00:4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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