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미츠, 세미 누드로 섹시 페로몬 보디를 피로 <패션뉴스>




잡지 'MISS plus' 6월호는 특집 '여름까지 만드는 에로틱하고 귀여운 페로몬 BODY 대작전'을 게재. 그라비아 탤런트 단 미츠가 누구나가 무심코 손 대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보디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 부드러운 가슴, 부드러우며 의욕도 생기는 커다란 엉덩이, 마시마로와 같은 탄력있는 몸, 그 모든 것을 겸비한 단 미츠. 지면에서는 T백 만 입은 그녀가 그 페로몬 보디를 남김없이 과시하고 있으며, 란제리 차림으로 요염한 표정도 선보이고 있다.



처음 공개된 '단 미츠의 보디 만드는 방법'에서는 단 미츠가 매일 2~3분씩 실시하는 입욕 후와 취침 케어법을 사진과 함께 해설. 그리고 직업상 피할 수 없는 몸의 냉기를 억제하기 위해 남성의 전유물인 셔츠에 모직 팬츠나 복대를 착용하고 자는 것을 고백. "배를 차게 하면 미용뿐만 아니라 중병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그녀다운 고풍스러운 일면도 엿볼수 있었다.

이 외에도 지면에서 단 미츠의 보디가 사랑받는 이유와 자신의 매력 포인트, 컴플렉스 등 그녀만의 지론이 다수 작성되어 있다.(모델 프레스)

정보 제공 : 'MISS plus'(세계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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