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가 카시와기 유키를 '쿠소링'이라고 지칭! 불화설은? <드라마/가요특집>




드디어 5월 21일부터 투표가 시작되는 제 5 회 선발 총선거의 화제로 요란한 AKB48. 졸업 멤버도 포함해 246명이 출마할 정도의 대가족 그룹인 그녀들에게는 항상 멤버 간의 불화설이 끊이지 않아, '아이돌답지 않은 풍모의 이타노 토모미가 떠 있어서, 험담을 맞고 있다', '카사이 토모미가 사시하라 리노를 이지메 했었다', '시노다 마리코의 위압감에 와타나베 마유가 떨고 있다', '후배가 시노다 마리코을 아줌마 취급을 한다' 등 수많은 소문이 유포되어 왔다.




그런 가운데, 13일에 아키하바라의 AKB 전용 극장에서 열린 팀 B 공연에서 카시와기 유키가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한다. 자기 소개 코너에서 '감사하는 분'이라고 하는 타이틀로 말문을 열었다 카시와기는 "마리코 사마(=시노다 마리코), 토모찡 사마(=이타노 토모미) 코지하루 씨(=코지마 하루나)" 선배 3명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왜냐하면 그녀들은 '용서없이 돌직구를 날리는'이라 고한다. "촌스럽다던지~ 요즘은 마리코 사마가 어쩐지, (나를) '쿠소링'이라고 부릅니다."며 지독한 별명이 붙여져 있는 것을 폭로하면서도, 어딘가 즐거운 카시와기. 그렇게 어려운 3명의 선배이기 때문에 더욱 친밀하게 되면 기쁜 것 같고, "하지만 최근 손톱이 귀엽다고 칭찬받았는데 지금까지 다섯 손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기뻤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자칫 '유키링 괴롭히기? 괜찮아?'라며 걱정이 되어 버릴 것 같은 이야기이지만, 그녀들 사이에서 특히 금기가 아닌 것 같고, 3월에도 카시와기는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 '카시와기 유키의 YUKIRIN TIME'(TOKYO FM)에서도 이 주제를 소재로 하고 있다. 사정은, "마리코 사마가 정말 심하네요, 호칭을. 카시와게짱이라고 시작한 것도 마리코 사마.", "이건 음... 라디오가 아니라면 말할 수 없을 정도로(웃음). 전체에 '링'을 붙이는 경우도 있어요. 유키링의 '유키' 부분을 심하게 두 글자로 바꾸어 부르는 거죠.", "그런데 (마리코 사마) 본인은 대단한 미소로 불러 주므로, 나쁜 생각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좋습니다."카시와게짱'이라든지 AKB에 들어갈 때까지 불릴 수 없었죠 . 삿시도 나를 '카시와게짱'이라고 부르더군요."라고 밝히고 있었다.




팬들 사이에서도 시노다와 카시와기는 "언제나 서로 장난치기 좋아하는 사이 좋은 2인조'라는 이미지는 있었지만 불화로까지 보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예쁜 얼굴을 가까이 붙인 둘명이 사진도 자주 찍어 인터넷에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시노다는 카시와기를 귀여워하고, 그래서 조금 강한 농담을 한 것 같습니다. 다른 맴버들과의 관계를 농으로 돌릴 정도로 친한 시기도 있었어요. 가요 프로그램 출연시에도 사이가 좋은 듯 하고. 1기생 맴버 정도의 인연은 없다해도, 취재 현장에서도 서로 붙어 있을 정도로 사이가 좋아 보이며 서로 마음을 통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음, 지난해 총선에서 카시와기는 시노다보다 높은 랭킹인 3위를 차지했고, 후배에게 가혹한 시노다도 그녀의 일하는 태도를 인정하고 있어요."(주간지 기자)




시노다뿐만 아니라 이타노와 코지마도 가차없이 돌직구를 날리며, "그거 촌스러워~'라고 지적해주는 여자 친구는 귀중한 존재. 특히 '프로 아이돌'을 목표로 남성 팬에 대해서는 '완벽한 유키링'을 연기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카시와기이기 때문에 거리낌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맴버의 존재가 고마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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