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 10년만의 전속 모델 오디션 개최 <패션뉴스>




23일 발매의 여성 패션 잡지 'ViVi'(코단샤) 7월호에서 전속 모델 오디션 개최가 발표된 것이 22일 밝혀졌다. 동 오디션은 창간 30주년 특별 기획으로 잡지로는 10년 만에 전속 모델을 모집한다. 응모 접수 기간은 23일~7월 5일.

잡지는 과거에 전속 모델로 이와호리 세리와 사다 마유미, 하세가와 쥰 등을 배출. 현재는 후지이 리나, 트린들 레이나, 키타가와 마유코, 타마키 티나 등이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응모 자격은 2013년 4월 1일 현재 만 14세 이상 25세 미만의 여성이면 프로나 아마추어 불문. 잡지 7월호 또는 8월호(6월 22일 발매)의 잡지 공식 홈페이지 내의 특설 페이지에서 엔트리 시트 등을 입수해 필요 사항을 기입하여 우송하거나 특설 사이트에서 등록을 실시한다. 서류 전형 후 워킹, 자기 PR의 2차 심사, 카메라 테스트 3차 심사를 거쳐 9월에 최종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랑프리 수상자는 9월말에 웹에서 발표되고 10월 5일에 개최되는 'ViVi Night in OSAKA 2013'에서 런웨이 무대를 꾸민다. 또한 그랑프리 이외에도 '빛나는 것을 갖고 있다'라는 인물이 있었을 경우에는 특별상을 마련하고 'ViVi' 모델로서 활약할 기회가 주어진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60883
6489
1518232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