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타 레이코'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VOGUE Wedding'에 등장 <패션뉴스>




올해 1월에 결혼식을 올린 배드민턴 전 일본 대표 선수인 시오타 레이코가 22일 발매의 웨딩 잡지 'VOGUE Wedding'(콘데나스트 재팬)의 2013년 봄 여름호에서 웨딩 드레스 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시오타 선수는 손잡이에 블루 리본을 두른 라켓을 손에 들고 있는 것 외에도 자신의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이기도 한 베라 왕의 드레스 등을 입은 모드인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동 호는 시오타가 하와이와 도쿄에서 행한 결혼식을 회상하는 단독 리포트도 게재. 장소 선택에서, 웨딩 드레스, 반지, 손님에게 선물 선택의 무늬와 그 이면에 담긴 생각과 함께 소개되고 있다. 시오타는 지난해 런던 올림픽에 출전 후 현역을 은퇴. 같은 해 9월 J 리거인 마츠시마 타츠야 선수와 결혼했다.

동 잡지는 패션 잡지 'VOGUE JAPAN' 증간으로서 2012년 11월에 탄생. 2013년 봄 여름 호에서는 신부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미용 클리닉의 스페셜 메뉴, 최신 살롱 가이드 등 신부 뷰티에 관련된 정보를 특집했다. 모드 드레스의 카탈로그와 결혼 반지의 선택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1500엔. 디지털 판이 27일부터 'VOGUE JAPAN'의 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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