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파구미.inc 도난당한 신곡을 찾기위한 미스테리에 형사의 모습으로 도전!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덴파구미.inc가 22일 도내 가라오케에서 열린 SCRAP Presents 미스테리 카라 시리즈 vol.1 '잃어버린 음악을 찾아라!' 기자 발표회에 참석했다.



미스테리 가라는 JOYSOUND를 도입하고 있는 전국의 가라오케 점포에서 수수께끼를 풀면서 스토리를 진행시켜 나가는 게임 이벤트. 이 게임은 스마트 폰에서 수수께끼 가라 전용 사이트에 액세스해 가라오케에 있는 액정 화면 부착의 노래방 리모콘이나 가라오케 영상을 단서로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진행시켜 나간다. 수수께끼 가라 시리즈의 제 1 탄 '잃어버린 음악을 찾아라!'는 도난당한 덴파구미.inc의 신곡을 되찾는다는 내용으로, 형사로 분한 덴파구미.inc가 출연하고 있다.




덴파구미.inc 맴버인 아이자와 리사, 후루카와 미링, 유메미 네무, 나루세 에이미, 모가미 모가, 후지사키 아야네로의 6명은 실제로 가라오케에서 수수께끼 가라를 체험. 6명이 힘을 합쳐 약 1시간 반만에 수수께끼 풀기를 성공한 멤버들은 "만세! 매우 기쁩니다!"라며 대 환호. 유메미는 "5명이 조금씩 풀어 결국 리사가 팍 해결했었죠."라고 되돌아 보자, 아이자와는 "놀라운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리더 같은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고 안심한 표정. 또한 이 게임은 수수께끼에 성공하면 도난당한 덴파구미.inc의 신곡이 흐르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 유메미는 "언제나 축제 같은 곡이 많지만, 가사가 수수께끼가 가득한 신비로운 곡으로 되어 있습니다."라고 어필하며 "모두 힘을 합치는 게임이므로,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PR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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