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존' 여름을 위한 브래지어가 진화. 패드 장착으로 버스트 메이크업도 가능하게 <패션뉴스>




여성 란제리 쇼핑몰인 'PEACH JOHN'(피치 존)은 여름 전용 브래지어 '크릿슈 브라 2'를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크릿슈 브라'에 패드를 넣어 가슴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하는 등 진화시켰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이미지 모델을 맡고 있다.



'크릿슈 브라 2'는 지난해 약 6만매를 매상하며 여름용 란제리 '크릿슈' 시리즈의 브래지어. 컵의 안쪽과 사이드 벨트 등 피부에 닿는 부분의 대부분에 접촉 냉감, 흡수 속건, UV 대책을 실시한 신소재 'WIN COOL'을 채용해 쾌적성을 높였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크릿슈 브라'는 환기성이나 차가움을 중시하고 패드 없는 얇은 것으로 유지했는데, 더 버스트 업을 바라는 목소리가 있었기 때문에 "올해는 버스트 메이크업도 있고, 시원함도 유지할 수 있도록 패드에도 시원한 느낌의 소재를 사용해 완성했습니다."고 말했다. 컵 사이즈는 B~F로, 가격은 2,900엔. 색상은 라벤더, 네이비, 화이트, 블랙의 4색. '크릿슈' 시리즈 외에, 어깨 끈이 없는 튜브 타입의 브래지어 '튜브 2'(2,300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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