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 아침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의 주제가를 담당 <일드/일드OST이야기>




키타가와 유우진과 이와사와 코지로 이루어진 인기 남성 듀오 '유즈'가 여배우인 안 주연으로 9월에 시작하는 NHK 연속 TV 소설(아침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의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유즈 맴버 두 사람은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유즈의 곡이 매일 아침 안방의 여러분께 닿는다는 것을 상상하면 지금부터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잘 먹었습니다'는 음식을 테마로 타이쇼 시대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로, 먹보인 도쿄 양식 가게집 딸 우노츠케 메이코(안)이 삐딱한 성격의 오사카 남자·니시몬 유타로(히가시데 마사히로)에게 사랑에 빠져 무위도식의 거리 오사카에 시집을 가는 격동의 다이쇼·쇼와를 씩씩하게 살아가며 남편의 사랑을 관철해가는 반생을 그린다. 드라마 'JIN-仁-'(TBS 계) 등을 다룬 극작가 모리시타 요시코가 각본을 담당한다.

유즈 두 사람은 "우리들의 악곡으로 '잘 먹었습니다'에 조금이라도 꽃을 피워가며 세계관을 넓힐 수 있으면 기쁠것 같습니다."라고 의욕만만. 주연인 안은 "유즈의 노래는 중학생 시절부터 아주 좋아해서, 매우 기쁩니다. 기다려집니다."라고 기대하고 있다.

'잘 먹었습니다'는 9월 30일 스타트. 내년 3월 29일까지 총 150회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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